[몬헌] 우캄을 만나다

물론 어제 일입니다만.....

어제 몬헌 G3 키퀘스트 모두 끝냈습니다. 갑빠를 새로 맞췄더니 금화룡 한테 맞아도 크게 안아프더군요.
한계까지 방업했더니 530 정도까지 올라간 것같은데 아주 여유있는 사냥이었어요.

그리고 시나리오 상의 마지막 몹, 우캄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바로 죽었어요.. -_-

아캄의 경우 몸체 밑에서 버틴다거나 했는데
이건 뭐 갑자기 우캄이 화면을 가리더니 죽어버리네요.. -_-;;
공략을 안보고 해서 그런가;;

와... 그 황당함이란.....

이번주는 아캄 하나 붙들고 뽕을 뽑아야겠군요.
아캄만 잡아봐..
으흐흐흐.. 방업 해체에... 무기 제련에........ 으흐흐흐흐흐흐흐...

by 치천사E군 | 2009/11/02 19:33 | Ani & Game Life | 트랙백 | 덧글(3)

마호로매틱과 몬헌의 경계

이 이야기는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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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한가로운 인도네이시아의 일요일 오후를 즐기는 가온데
메모장에 임시 포스팅합니다.

지난주 미친듯이 돌아다녔으므로 이번주 일요일은 호텔에서 밀린 게임 등
여가를 보내고 있지요. (젠장.. 이렇게 공부 했음....-_ㅠ)

늦잠 자고 게임하고 드라마 보고 점심 먹고 게임하고 애니 보고 저녁 먹고
게임하다 잠드는 아주 건전한 일요일 오후입니다. 밖에 나갔던 일들은 일단 생략..


이번 시즌에 새로 시작하는 애니들말고 이전 작품들의 OVA들이 나왔는데
음... 마호로매틱의 새 에피소드가 나왔더군요. 하지만 마호로라....
막상 보려고 하니 "야한 건 안된다고 생각해요.."를 외치는 마호로 빼고는 주변 인물들은 물론
심지어 주인공 얼굴도 생각이 안나더군요.. -_- 너무 요새 애니에 젖은 탓인가.

물론 팬분들께는 죄송하지만... 걷다가 넘어지는 등... 전혀 적응할 수 없었던 개그..
.... 아.. 정말 이전엔 이런 개그에 웃었었나.... -ㅁ-;;;; 싶기도 하고...
아... 세월 앞에 마호로 없는건가.. 내가 이걸 어떻게 봤지... 싶었어요.


아쉽게도 카메라가 구형 메모리 스틱을 쓰는지라
사진을 못올리는데 몬헌은 굉장한 진전이 있었습니다.
나름 궁극이라고 할 수 있는 태도 셋도 만들고 말이죠..

일단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머리 : 풀풀Z
가슴 : 아캄트 우른테
팔 : 리오소울Z
허리 : 아캄트익케크
다리 리오소울Z


로 구성된 고귀, 간파+2, 예리 셋이죠.. 사실 비슷한 구성의 셋이 여러가지 있기는 한데
그 와중에 방어력은 이게 제일 높은 것같아 오늘 만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개룡 연수 모은다고 그라비모스 열댓마리는 잡은듯...-_ㅠ
이 셋이 안타까운 것은 심안이 없다는 것과 용속성 -16이라는게... -_-;;;;;
용속성 높은 태도 셋도 하나 만들어야할텐데.. 쩝...


암튼 쵝오군요. 이 텐션 받아서 G3 기본 퀘 다 깨버리고 우캄에 도전해야겠어요.. ㅎㅎ





























....제목을 월드와이드 히키코모리로 바꿔야되나... -_-?

by 치천사E군 | 2009/11/02 19:29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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