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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군의 잡동사니 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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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를 지우려고 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3 Jul 2008 14:10: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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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군의 잡동사니 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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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를 지우려고 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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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슬레이어즈 REVOLUTION 짤막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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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실.... 슬레이어즈... 그렇게 좋아하진 않습니다.<br />
<br />
처음 이미지가 안 좋았달까... 일본 애니를 처음 접했을 때 유명했던 애니 중 하나였는데<br />
당시 저는 판타지란 장르에 광 신도여서 판타지로 코믹극을 연출한다는 것은<br />
용납(?)할 수 없는 중죄라고 생각......<br />
(허허... -_- 세상이 말세로구나.. 판타지로 코믹이라니.... <- 이랬음...)<br />
<br />
그래도 뭐... 결국 끝까지 보긴 했죠.. 중간에 좀 안보기도 했는데...<br />
최덕희씨라는 "대 성우"분의 활약도 있었고....<br />
물론 메구미 씨 좋아라 하지만... 역시나 마음 속에선 최덕희 씨를 포함한 한국 성우분들이<br />
더 정감 간달까....... 완전 그리웠음... -_ㅠ<br />
<br />
오늘 슬레이어즈가 11년 만인가? 다시 부활하는 것을 보고 옛생각이 많이 났습니다.<br />
아니나 다를까... 어찌 11년이나 흘렀는데 작화 상태도 비슷한지... -_-;;;;;;;;;;;;<br />
게다가 1화에서 그 물고기..... (....) 1화에서 나올 줄은... 정말 충격적인... -_-;;;;;;;;<br />
그리고... 어설한... 미생물체..  -_- 음... 그다지 어울리지 않아보였슴돠.<br />
글구.. 아멜리아 슴가가 너무 커요... (...) 아무리 세월이 흘렀다지만....<br />
<br />
뭐... 그래요... 생각보다 재미없었고 작화 상태 옛날 그대로라 충격이었고..<br />
리나가 드레곤 슬레이브 안보여줘서 약간 짜증도 났었고...<br />
가우리가 빛의 검 없이 칼 수리 하는 것도 안습이었고...-_ㅠ<br />
<br />
역시 부활에 촛점을 둬야하나?			 ]]> 
		</description>
		<category>Ani Life</category>
		<pubDate>Thu, 03 Jul 2008 14:10:32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칭따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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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9/02/c0051402_486795be41499.jpg" width="400"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6/29/02/c0051402_486795be41499.jpg');" /></div><br />
출장간다니 철민이가 편의점에서 사다준 칭따오..<br />
헐...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_-;;;;<br />
어쨌든 잘 먹었다. ^-^<br />
......꺼억...			 ]]> 
		</description>
		<category>착각과 오버의 일상</category>
		<pubDate>Sun, 29 Jun 2008 14:02:13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생이라길레 해봤는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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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br />
<br />
당신은 빅뱅이 일어나기 전 無 에 살았던 창조주였 습니다.<br />
<br />
그 당시에, 당신은 無 에서 有를 창조하려 노력했 었습니다. <br />
<br />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처음으로 창조에 성공했을 때 이고, <br />
<br />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자신이 창조한 존재가 말을 안들었을 때 였으며, <br />
<br />
당신의 죽음은, 더 강한 존재를 창조했다가 그 존재에게 소멸당함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br />
<br />
<br />
=====================================================================================<br />
<br />
음.... 내가 스케일이 큰 것은 알고 있었지만.... ㄷㄷㄷㄷ<br />
<br />
어쨌든.. 지금만큼 겁나 외로웠나보다.... 無에 살았데.... -_ㅠ			 ]]> 
		</description>
		<category>착각과 오버의 일상</category>
		<pubDate>Sun, 29 Jun 2008 12:35:57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좋은 소식, 나쁜 소식... ]]> </title>
		<link>http://eastis.egloos.com/44512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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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인터넷 회선이 바뀌었습니다.<br />
좀 복잡한데...<br />
<br />
일산에 쓰는 회선이 5년 동안 쓴 장기 가입 회선입니다. 이번에 케이블 TV를 설치하면서 아버지께서 저렴한 인터넷 회선을 쓰시게 되어 그 회선을 본부로 끌어왔습니다. 덕분에 굉장히 저렴한 회선을 쓰게 됐고 해지 하겠다고 으름장 놓았더니 돈도 준데여... -ㅂ- 쬐금이지만;;;;<br />
<br />
오늘 설치를 했는데... 참 특이하게도 분배기에 저만 물려있다더군여...<br />
즉... 속도가 무지 빨라졌다는 소리... ㅋ 뭐... 주택치고는 빨라진 것같기는한데...<br />
역시 아파트 선보다야... 딸리는 듯....<br />
<br />
이건 좋은 소식이고... 안좋은건...<br />
<br />
내일... 어차피 출근할꺼.. 오후에 퇴근해서 종묘나 선릉쪽으로 출사를 가보려고 했는데...<br />
....그래서 CPL필터도 샀는데... <br />
(요새 하늘에 너무 감동받아서...58mm 쓸 때 너무 익숙해져서... 77mm 없으니까 이상하더라고..<br />
특히 요즘 같은 때에....)<br />
<br />
<br />
.....내일부터 비온데요... -_-<br />
닝기미.. 너무 날 좋아서 한동안 예보 안보고 살았더니.. 이런 낭패가..  -ㅅ-			 ]]> 
		</description>
		<category>착각과 오버의 일상</category>
		<pubDate>Fri, 27 Jun 2008 12:54:06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재윤 2군 강등 ]]> </title>
		<link>http://eastis.egloos.com/44481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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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놔..... 이스트로의 감동의 14연패 탈출과<br>대니얼 이 감독의 사퇴에도 묵묵히 있었는데<br>이건 좀 아니좌나... ;ㅁ;<br><br>-자세한 뉴스는 포모스 기사를 참조해주시길... 'ㅅ'<br><br>아... CJ의 마재윤 선수가 2군으로 강등당했다.<br>저그 중에 투신과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선수인데.... 하아...<br>한시대를 손에 거머쥐고<br>리그를 호령하던 마본좌가 2군이라니...<br><br>2군 강등의 이유는 경기력 저하와 정신력 헤이라고 한다.<br>최근 곰TV 클래식에서 박지수와의 경기가 마지막 찬스였다고 하는데<br>3판2선승제에서 2패를 기록하며 탈락....<br>이번 블리자드 경기로 프랑스에서 돌아오면 바로 2군 직행이란다.<br><br>크어어어어... 마본좌... 마에스트로..<br>이게 어찌된거누...-_ㅠ<br>어서 부활해라...-_ㅠ 이게 뭐다냐.... 우잉?			 ]]> 
		</description>
		<category>치군's 스타리그</category>
		<pubDate>Thu, 26 Jun 2008 04:35:01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브라운 아이즈 3집 불량, CD 튐 문제 ]]> </title>
		<link>http://eastis.egloos.com/4443731</link>
		<guid>http://eastis.egloos.com/4443731</guid>
		<description>
			<![CDATA[ 
  처음 CD를 받았을 때는 리핑을 잘 못 뜬 줄 알았는데..<br><br>퇴근 후 집에서 조용히 CDP로 들어보니 CD 자체에 문제가 있었다.<br><br>그래서 오늘 교환을 받고 다시 문제의 지점<br><br>4번째 트랙 2분 26초...<br><br>....가 여전히 튀더라...<br><br>희안해서 인터넷에 브라운 아이즈로 검색해보니<br><br>몇몇 사람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남긴 것을 볼 수 있었다.<br><br>아... 이러면 귀찮아 지는데... 그리고 브라운 아이즈도 타격이 클텐데....<br><br>이를 우야지... -ㅅ-;;;<br><br>인터넷 음원의 경우 크게 문제가 없는 것같고 CD만 문제가 있는 것같다.<br><br>특정 CD만 그런건지 전 CD가 다 그런 건지는 모르겠으나<br><br>교환 받은 CD까지 이러는 걸 보면... 큰 문제일 수도 있겠다.<br><br>아... 이거 리콜이 되려나... 아니면....<br><br>좀 지켜봐야겠다.			 ]]> 
		</description>
		<category>Audio &amp; Video Life</category>
		<pubDate>Tue, 24 Jun 2008 04:16:47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퇴근 후 와인 에이드.. ]]> </title>
		<link>http://eastis.egloos.com/4442562</link>
		<guid>http://eastis.egloos.com/444256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3/02/c0051402_485fa8b33b542.jpg" width="400"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23/02/c0051402_485fa8b33b542.jpg');" /></div><br />
여름이라는 잇점...<br />
집 가깝다는 잇점...<br />
<br />
그래도 혼자라서 싫다..<br />
그래도 힘들어서 싫다.... 아.......<br />
<br />
<br />
<br />
<br />
<br />
....잇점이... 아니고.. 이점.....			 ]]> 
		</description>
		<category>착각과 오버의 일상</category>
		<pubDate>Mon, 23 Jun 2008 13:44:53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브라운 아이즈 3집, 성시경 6집 ]]> </title>
		<link>http://eastis.egloos.com/4440144</link>
		<guid>http://eastis.egloos.com/4440144</guid>
		<description>
			<![CDATA[ 
  진짜 오랜만에 사보는 두 아티스트의 앨범이다.<br />
<br />
평소 앨범 평가와 달리.. 간략하게 써본다.(아... 일욜 저녁이라 맘이 뒹숭생숭해서....)<br />
<br />
브라운 아이즈의 경우 재결성을 했으니 당연히 옛날 얘기고... 성시경의 경우 초반에는 앨범을 샀다가 어느 순간부터 손 놓았던 그런 아티스트다. 두 앨범의 느낌은 분명 다른 장르지만 비슷하다. 대부분의 이유는 "오랜만 이라서"겠지만... 뭐랄까... 시작과 끝의 느낌?? 뭐 그런???<br />
<br />
<br />
브라운 아이즈의 이번 앨범은 경우 몇년 만에 다시 만난 나얼과 윤건의 서로 달라진 모습이 잘 나타나있다. 여전히 내게는 1집만 못하다.. 라는 느낌이 있으나 들으면 들을 수록 괜찮긴 하다. 두 사람 실력 모두 최근에 보기 힘든.. 그런 막강한 아티스트니까.. 나얼의 보컬을 웃도는 아티스트가 최근 몇이나 될까. 김조한 정도? 이번에도 들어보면... 정말 소름 돋는다.<br />
<br />
그런데... 전반적으로 앨범이 싱겁다. 앨범이 서먹서먹하달까? 두 사람이 서로 크게 싸우고 다시 만나 앨범을 낸듯한 느낌이다. 뭔가.. 부족해... -_- 뭘까.. 이 부족함은.... 다시 시작한다는 일종의... 음... 브라운 아이즈의 다음 앨범이 나올까? 만약에 나온다면 이번 앨범을 연습으로 삼고 조금 더 분발해줬으면 한다. 훌륭한 앨범이긴 하지만 브라운 아이즈의 타이틀을 단 이상... 조금 아쉽다.<br />
<br />
<br />
성시경의 새앨범은 브라운 아이즈와 다르게 끝이다. 군 문제로 라디오 활동을 접고 마지막 앨범처럼 장식하고 떠난다. 사실... 앨범이 나온 걸 알고 있었는데... 별 생각 없다가 주변에 평이 좋아서 브라운 아이즈 사면서 같이 샀다. -ㅅ-;;; 들어보면... 꽤 괜찮다. 성시경 표.. 발라드... 그리고 늘 그 곁에 있는 명장들... 유희열, 심현보, 노영심... 특히나 유희열의 노래는 들으면 바로 삘 오는...ㅋ 가사는 맘에 안들었지만.. -ㅅ-;;; 뭘 고백할 것처럼 달려가서 헤어지제.. -ㅅ-;; 그리고.. 최근에 가장 많이 생각하게 만든 사랑하는 일...<br />
<br />
성시경은 이번 앨범을 통해 군 입대 전에 마무리를 잘해놓고 가는 것같다. 앨범이.. 충실도가 높은... 듣는 재미가 있었다. 여전히 감미로운... 하지만 갓 내린 원두 커피가 아니라 따뜻한 화이트 초콜렛 모카 같은 느낌의 남자, 성시경. 군 생활 잘하고 돌아와 다시 노래 해줬으면 한다.... 근데 너 설마 공익이냐?  -ㅅ-?<br />
<br />
<br />
두 앨범의 느낌이 비슷했다고 한 것은.. 공교롭게도.. 시작과 끝이라는 서로 상극의 느낌을 느낄 수 있어서가 아닐까 한다. 시작하는 두려움과 마무리 짓는 두려움... 완전하다기 보다 조금은 불안한 두 앨범. 난 그렇게 느꼈다. 이 사람들 뭔가 조금씩 빼먹은.. 약간의 다급함이 들려... ^-^;;<br />
<br />
<br />
<br />
덧... 근데 난 내가 리핑 잘 못 뜬 줄 알았는데.... 한밤 중에 K701로 들어보니..<br />
 브라운 아이즈 CD 튀는 구나.... -_ㅠ			 ]]> 
		</description>
		<category>Audio &amp; Video Life</category>
		<pubDate>Sun, 22 Jun 2008 12:45:55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주일 만에... ]]> </title>
		<link>http://eastis.egloos.com/44361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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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 정말 간만에 카메라를 만지게 되는군요...<br />
<br />
지난 주 토요일 핀교정을 위해 양재 캐논 센터에 들어간 우리 아이들은<br />
<br />
화요일 오전... 핀교정이 끝났다는 통보를 받았음에도<br />
<br />
찾으러가지도 못하고 여태 기다렸습니다..<br />
<br />
카메라 찾으러 간다고 이 바쁜 와중에 회사를 쉴 수도 없고.. -_-;;;;;;;<br />
<br />
으... 며칠이나 양재동에서 주인과 떨어져... -_ㅠ<br />
<br />
어쨌든... 오랜 기간 병원에 있었으니<br />
<br />
칼핀이 되서 돌아오도록!!<br />
<br />
에이그... 캐논 언제쯤 핀 걱정 안하고 살려누... -ㅅ-;;;			 ]]> 
		</description>
		<category>착각과 오버의 일상</category>
		<pubDate>Fri, 20 Jun 2008 14:46:35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파란 하늘과 H.264 ]]> </title>
		<link>http://eastis.egloos.com/4427625</link>
		<guid>http://eastis.egloos.com/4427625</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저녁 때 하늘 보셨습니까?<br />
제가 일하는, 살고 있는 수원 하늘은 오늘 무척 예뻤습니다.<br />
봄을 지나며 그냥 푸르딩딩한 하늘만 보다가... 하얗게 구름 핀 하늘을 보니<br />
수채화를 보는 것처럼 편안해 집니다.<br />
<br />
오늘 저녁의 하늘은 양떼구름에.. 노을지는 쪽은 노랗고 붉게...<br />
반대편은 옅은 하늘빛이...<br />
우왕...... 예쁘다.<br />
좀처럼 하늘을 바라보는 때가 늘어가는 요즘입니다.<br />
선배님들과 있다가 미쳤냐는 소리도 듣긴 했지만... -_-<br />
<br />
식사하고 그렇게 예쁜 하늘 보고 있다가..<br />
불연듯... 떠오르는 발상... 바로 요새 골머리 썩고 있던<br />
H.264에 관한....<br />
<br />
..... 아.... 나란 놈은.....-_ㅠ<br />
<br />
성공 했으니 몇자 적어보는데... 제 그래픽 카드는 지포스 7600 계열이에요..<br />
1280급의 H.264가 가끔 안돌아갑니다. 되도록 전체 화면으로 보고 싶어서<br />
늘 고스펙 영상을 찾는데.. 이제 안돌아가는게 나오더라구요..<br />
8000이후부터는 그래픽 내부에 h.264관련 코덱을 H/W으로 구현했지만<br />
이전엔 아니어서....<br />
<br />
그래서.. 제가 쓰고 있는 KMP에 관련 H.264 코덱만 깔기로 했어요..<br />
알아보니 다들 그렇게 쓰시더군요.. -_-;;;<br />
CoreAVC라고... H.264 코덱 깔고 KMP에서 잡아주면 영상이 깔끔하게 나옵니다.<br />
아우.. 좋아라...<br />
고스펙 영상에 한걸음 더 다가갔습니다.<br />
<br />
<br />
<br />
<br />
<br />
<br />
....이게 파란 하늘에 감탄하며 떠올린 생각이라니...(...)			 ]]> 
		</description>
		<category>착각과 오버의 일상</category>
		<pubDate>Mon, 16 Jun 2008 14:49:37 GMT</pubDate>
		<dc:creator>치천사E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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