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충 프로젝트 마무리 되고 지른 앨범들... -_-;; 집이 채 정리 되기도 전에 음악부터 듣고 있다.. 미즈키 나나 8집 때문에 (K701로 듣기가 좀... -_-;;;;) 회사서 900LTD도 복귀.. 아.. 역시 이쪽이 어울려.... 암튼... Stevie Wonder-The Definitive Collection, Nicolas de Angelis, T-square - 시간여행..... 그리고 예약 해둔 마룬5 - 3집(아오!!!! 정말 담달 예정이지만 요샛말로 캐기대된다 ;ㅁ;)까지.... 대충 15만원 정도 지른듯... 우어어어...... 젠장... 솔직히 그 중에 미즈키 나나가....(....)
간단하게 코멘트를 하면... Stevie Wonder의 경우... 이런 앨범 하나만 갖고 있는다는게 죄악일 정도로....(....) 그런데.. 약간 짜집기성 앨범이라... 거리감이 있다.. 굉장히 젊을 때... 목소리라 사실 크게 관심이 없던 아티스트라 첨엔 좀 당황스러웠달까... 아... 다시 불러서 만들었으면.. 더 멋질지도..
Nicolas de Angelis... 솔직히 첨 들으시는 분들은 당황하실지도...^^;;; 내가 이거 포스팅했는지 정확히 기억 안나는데... 사실... 이 양반 음악을 처음 들었던 건 국민학교 2학년 때다.. 정확히 기억한다. 2학년 시작하기 전 봄방학인가 그랬는데.. Tape로 이 기타 연주를 듣고 완전 감동해서 근 몇달간 "슬픈 안네를 위하여.."인가... 한곡만 들었다.. 당시는 전축이라는게 있었는데.. 거의 점거했다. Tape가 없어지고... 내 관심사도 틀어지고 해서... 한동안 잊고 있다가.. 최근 음반몰 뒤지다가 발견... 정말 발견 즉시 장바구니에 넣었던.. -_-;;; 부서에 레코드 콜렉터 과장님이 계신데 내가 CD 받은 날 꽤나 많은 얘기를 하셨다. 과장님은 레코드로 가지고 계신다고... 아.. 정말 언제 한번 가서 와인 마시면서 음악 들어봐야되는데.. 이제 애가 생겼으니.. GG. 근데... 솔직히 이 음반 구매는... 실패다. 이유는 다음 포스팅에...
T-square - 시간여행... 항상 요맘 때면 앨범을 내는 그들... 아 나왔겠지... 하고 들어가보면 있다. 근데... 사실.. 이제 더 새롭거나 하진 않다. 거의 습관적으로 사고 있는 듯한...
....그리고 대망의 미즈키 나나 8집... 초회한정...
이번 미즈키 나나 8집에 관한 이야기가 너무 많아.. 일단 다음 포스팅으로 넘긴다...^^;;; 최근에 열심히 듣고 있는데.. 역시나 따로 포스팅 해주는게 예의겠지? 아오.. 근데 좀 다른 앨범 3개 가격은 어케 좀 해줘.... -_ㅠ


덧글
뭐 어차피 말 안해도 잘 알겠지만
이번 주말에 바쁘지 않으면 쇠주나 한잔 합세!
네이년에서 가젤이나 나기님 함 쳐봐라 새로운 세계가 열릴 것이여 ~
그것보다 일본에서 찾을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TRAX "오 나의 여신님" 뮤비 찾아봐. 아.. 유튜브에 있다.
보다가 실신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