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 우캄을 만나다

물론 어제 일입니다만.....

어제 몬헌 G3 키퀘스트 모두 끝냈습니다. 갑빠를 새로 맞췄더니 금화룡 한테 맞아도 크게 안아프더군요.
한계까지 방업했더니 530 정도까지 올라간 것같은데 아주 여유있는 사냥이었어요.

그리고 시나리오 상의 마지막 몹, 우캄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바로 죽었어요.. -_-

아캄의 경우 몸체 밑에서 버틴다거나 했는데
이건 뭐 갑자기 우캄이 화면을 가리더니 죽어버리네요.. -_-;;
공략을 안보고 해서 그런가;;

와... 그 황당함이란.....

이번주는 아캄 하나 붙들고 뽕을 뽑아야겠군요.
아캄만 잡아봐..
으흐흐흐.. 방업 해체에... 무기 제련에........ 으흐흐흐흐흐흐흐...

by 치천사E군 | 2009/11/02 19:33 | Ani & Game Lif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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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eiya at 2009/11/02 23:19
응!? 어느센가 우캄 -> 아캄으로 [..]
우캄 = 삽횽늼...

아캄이 점장이라면..
우캄횽은 은행장 /질질 소재 팔면 되게 비싸다능 [...] 하지만 혼자선 잡기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죠;

하지만 카이가면 섬광의 노예 [...]
Commented by 불련 at 2009/11/03 12:26
섬광의 노예 동감.....

시작하자마자 머리에 뺑뺑이뜨면서 움찔거리다 죽던.....
Commented by 치천사E군 at 2009/11/06 20:45
음... 내 기억에 아캄의 경우 섬광 걸린 이후 타이밍이 굉장히 짧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마찬가지면 섬광탄 미친듯이 던지겠구만... ㅎㅎㅎ
난 솔플로 잡아보겠으... 흐흐.... 할 시간이 없어서 그렇지
하루에 두어번씩 꾸준히 도전하는데 될듯될듯 안된다. -_- 여태 한 9번~10번은 실패한듯..
아.. 쌍검은 쉽게 잡는다던데 이거 태도 빡시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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