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it....

정말 미치도록 보고 싶다. =ㅁ=

사실 80년대에 태어난 내가 Beat it이나 Jam에 열광 했던 것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서..

MJ가 한국 공연을 하고 Black And White를 부를 때부터 그를 인지했던 것같다.

그리고 그 이후에 Boy2man 과 셀린디옹 등 POP을 미친듯이 듣기 시작했던 것같고...

....솔직히 영어는 중딩 때 젤 잘했던 것같다. -_-;;;;; 지금은 머... 캐막장....

잠깐 그의 노래를 안듣다가 몇년 전인가... Best 음반 나왔을 때 듣고 또 그가 죽고 나서 또 듣고....

그러다가 그의 마지막 리허설을 짧게나마 엿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렇게 기다렸는데... 내가 1빠로 보고 싶었는데...

....출장왔다. -_-;;;;;

게다가 이번주 귀국이었는데... 1주 연기 되어....-_ㅠ 아.. 보고 싶다... This is it...

분위기는 어떨까... 영화 보면서 소리 질러도 되나? <- 좀 막장인가;;;;

노래를 따라부른다거나... 쩝... 아... 국내에는 벌써 개봉해서 본 사람도 있을텐데

분위기가 어떨지 무지 궁금하다.

일주일 전에 예약 안하면 못보는건 아닌지..... 이거 뭐 감이 안잡히는구만..

아... 어서 가서 보고 싶다. 다음주 금요일 귀국 예정인데 토요일 혹, 일요일에 혼자 가서라도 봐야지....

으흐흐흐흐........ 기다리삼 마본좌님!!!

by 치천사E군 | 2009/10/29 11:40 | Audio & Video Lif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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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불련 at 2009/10/29 14:20
난 인터넷에서 빌리진 동영상 보고선 홀딱 반했음여;;
근데 영화 문워크 보고 개폭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랙 앤 화이트가 2000년도에 나왔던건가;;
Commented by 치천사E군 at 2009/11/02 19:26
야... 당시엔 존내 충격이었어.. ㅋㅋㅋㅋ
Commented by 휴이 at 2009/11/02 10:26
나도 그거 보고 싶음!
이미 본 몇몇 사람들의 표현에 의하면 팬들끼리 가서 스탠딩으로 또 한 번 보고 싶다는
그런 느낌인 것 같더만... 어허허
Commented by 치천사E군 at 2009/11/02 19:27
나 귀국하는 날 바로 볼까도 생각중이다.. ㅋㅋㅋ 아... 잭슨횽...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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