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7일
출장 중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신작 3편
음.. 출장지에서 근근히 애니를 챙겨보고 있는 가온데 단연 눈에 띄는 작품들이 있어 끄적여봅니다.
사실 출장 오기 전에 대부분 1화 이상을 본터라 이미 사전 검토는 마친 상태? 암튼 보면 이래요.
1. 어떤 과학의 초 전자포.
사실... 방영 전에 사람들 입방아에 참 많이 오르내리던 작품이었는데.. 뭔지는 몰랐어요.. 그래서 1화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이거 금서목록 아닌가!! 비슷한 시기에 미사카를 중심으로 그려지고 있군요.. 게다가 토우마도 근근히 나오고 있고.. 미사카의 동생을 만들기 전 시점 같은데? 맞나? 암튼.. 금서목록에서 보여줬던 이유없는 포용의 토우마 보다 유쾌하고 재미 있어서 좋습니다. 작화야 원래 좋았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 익숙한 세계.... 그런데 이 애니의 엔딩은 어떻게 될지 감이 안 잡히네요?
2. 하늘의 유실물.
진짜 우연히 봤던 애니... 중에 하나 인데... 수위, 여캐릭터들 다 떠나서.. 남자 주인공의 솔직한(원초적?) 모습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특히 SD화 되어 웃으면서 뛰어가는게 어찌나 웃기 던지... 방영되고 특정 장면 덕에 입방아에도 많이 오르고 비난도 많았죠.. 저 역시 처음 봤을 때는 헐... 이게 머야... 싶었는데.... 최근 회사에서 특허 압박을 너무 받아서 있지... 진짜 아이디어 하나는 쥑인다고 생각이 돌변....(....) 에혀... 그나저나 올해는 특허 뭘 낸다.. -_-;;;
3. Darker than Black 유성의 쌍둥이
아... 정말 기다렸던 애니메이션인데... 갑자기 돌변해버린 캐릭터들에 슬픔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특히나 충격적이었던 3화 헤이의 대사는 아직까지도 믿을 수가 없군요.. 일단... 제목처럼 더 어두워졌습니다. 2기 시작에 앞서 공개됐던 캐릭터 소개에서 헤이가 등장하지 않았고 전작의 분위기와 맞지 않는 밝은 캐릭터들로 소개되어 우려를 표시했는데 이건 한큐에 헤치워버리는 군요. 여전히 주인공급으로 등장하는 헤이(하지만...)와 낯익은 캐릭터들이 하나둘씩 모습을 들어낼 때면 참 반갑다가.. 순식간에 반전되는... 일단 스포일러가 되니 여기까지. 혹 1기 흑의 계약자를 보셨으면 강추합니다. -_-//
이 중에서 역시나 쵝오는 Darker than black이죠.. 아... 3화까지 봤는데.. 언제 또 4화를 볼 수 있을지.. 얼렁 보여줘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_ㅠ 집에서 편히 맥주 한잔 하면서 내 모니터로 보고싶지만...-_ㅠ 에혀....
사실 출장 오기 전에 대부분 1화 이상을 본터라 이미 사전 검토는 마친 상태? 암튼 보면 이래요.
1. 어떤 과학의 초 전자포.
사실... 방영 전에 사람들 입방아에 참 많이 오르내리던 작품이었는데.. 뭔지는 몰랐어요.. 그래서 1화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이거 금서목록 아닌가!! 비슷한 시기에 미사카를 중심으로 그려지고 있군요.. 게다가 토우마도 근근히 나오고 있고.. 미사카의 동생을 만들기 전 시점 같은데? 맞나? 암튼.. 금서목록에서 보여줬던 이유없는 포용의 토우마 보다 유쾌하고 재미 있어서 좋습니다. 작화야 원래 좋았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 익숙한 세계.... 그런데 이 애니의 엔딩은 어떻게 될지 감이 안 잡히네요?
2. 하늘의 유실물.
진짜 우연히 봤던 애니... 중에 하나 인데... 수위, 여캐릭터들 다 떠나서.. 남자 주인공의 솔직한(원초적?) 모습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특히 SD화 되어 웃으면서 뛰어가는게 어찌나 웃기 던지... 방영되고 특정 장면 덕에 입방아에도 많이 오르고 비난도 많았죠.. 저 역시 처음 봤을 때는 헐... 이게 머야... 싶었는데.... 최근 회사에서 특허 압박을 너무 받아서 있지... 진짜 아이디어 하나는 쥑인다고 생각이 돌변....(....) 에혀... 그나저나 올해는 특허 뭘 낸다.. -_-;;;
3. Darker than Black 유성의 쌍둥이
아... 정말 기다렸던 애니메이션인데... 갑자기 돌변해버린 캐릭터들에 슬픔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특히나 충격적이었던 3화 헤이의 대사는 아직까지도 믿을 수가 없군요.. 일단... 제목처럼 더 어두워졌습니다. 2기 시작에 앞서 공개됐던 캐릭터 소개에서 헤이가 등장하지 않았고 전작의 분위기와 맞지 않는 밝은 캐릭터들로 소개되어 우려를 표시했는데 이건 한큐에 헤치워버리는 군요. 여전히 주인공급으로 등장하는 헤이(하지만...)와 낯익은 캐릭터들이 하나둘씩 모습을 들어낼 때면 참 반갑다가.. 순식간에 반전되는... 일단 스포일러가 되니 여기까지. 혹 1기 흑의 계약자를 보셨으면 강추합니다. -_-//
이 중에서 역시나 쵝오는 Darker than black이죠.. 아... 3화까지 봤는데.. 언제 또 4화를 볼 수 있을지.. 얼렁 보여줘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_ㅠ 집에서 편히 맥주 한잔 하면서 내 모니터로 보고싶지만...-_ㅠ 에혀....
# by | 2009/10/27 14:43 | Ani & Game Life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Darker than Black은 반가운 얼굴들이 픽픽 죽어나가는게 llorz [...] 하지만 승리의 다람쥐도 촹입니다용 'ㅅ';
개인적으론 성검의 블랙스미스도 볼만하다고 생각함 ...
한줄요약하면 "대장장이가 악마를 쓰러뜨려 기사를 구하는 이야기" 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