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8일
Windows7 갈아 엎어... 말아??
참 세상은 넓고 신기한게 많다.. 아쉽게도 내 여행에 대한 욕망은 국내에 한정되어있지만
IT 분야에 한해서는 정말 어디든 찾아가고 싶은 심정이다.
직딩이 되고 이게 좀 뜸해졌는데... 그 단적인 예로 어제 토렌토라는 걸 처음 써봤다.
.... 사실 필요가 없었다.
그러다가 최근 Win7 덕에 토렌토를 쓰고 있는데.. 뭐 이건 나중에 얘기하기로 하고...
Win7이 RC 공개 이후 굉장히 빠른 업데이트를 보이고 있다.
Win7을 메인으로 쓰고 있는 나로서는 굉장히 신경 쓰이는 일이 아닐 수 없는데
언제 업데이트 타이밍을 잡아야하는가...... 가 관건....
현재 나는 Win 7 build 7011인가? 를 쓰고 있는데 계속 업데이트 되더니
7200을 넘어버렸다. 그래서 어제까지...3일 정도 토렌토 돌려서 겨우 7201 받아놨더니
오늘 확인해본 결과 7260까지 나왔다. -_-;;;;;
아... 그리고 베타가 사라졌다지?
(Win7 처음 공개 됐을 때 바탕화면에 있던 물고기 종류가 베타....이다.)
뭐.. 사실 얼마 차이 있겠냐만...
글구 간단하게 근근히 업데이트 하면서 써도 되겠지만(된다면...)
현재 한글판 x32라.. 영문판으로 공개된 최신 버전이 업데이트가 안될 것이다.
그리고 기왕 하는거 다시 x64로 돌아가야지... 쩝.. -_-;;
나는 사알짝 느꼈었는데.. 확실히 x64가 빠르다고 한다.
언제 한번 날 잡고 갈아엎어야겠다.
그리고 영문판을 쓰던지 해야지.... 안되겠다 싶으면 천천히 언어팩 깔고.....
귀차니즘에 간단한 유틸하고 뽀샵만 깔아놨으니 뭐.. 어려운 건 없을 것같다.
IT 분야에 한해서는 정말 어디든 찾아가고 싶은 심정이다.
직딩이 되고 이게 좀 뜸해졌는데... 그 단적인 예로 어제 토렌토라는 걸 처음 써봤다.
.... 사실 필요가 없었다.
그러다가 최근 Win7 덕에 토렌토를 쓰고 있는데.. 뭐 이건 나중에 얘기하기로 하고...
Win7이 RC 공개 이후 굉장히 빠른 업데이트를 보이고 있다.
Win7을 메인으로 쓰고 있는 나로서는 굉장히 신경 쓰이는 일이 아닐 수 없는데
언제 업데이트 타이밍을 잡아야하는가...... 가 관건....
현재 나는 Win 7 build 7011인가? 를 쓰고 있는데 계속 업데이트 되더니
7200을 넘어버렸다. 그래서 어제까지...3일 정도 토렌토 돌려서 겨우 7201 받아놨더니
오늘 확인해본 결과 7260까지 나왔다. -_-;;;;;
아... 그리고 베타가 사라졌다지?
(Win7 처음 공개 됐을 때 바탕화면에 있던 물고기 종류가 베타....이다.)
뭐.. 사실 얼마 차이 있겠냐만...
글구 간단하게 근근히 업데이트 하면서 써도 되겠지만(된다면...)
현재 한글판 x32라.. 영문판으로 공개된 최신 버전이 업데이트가 안될 것이다.
그리고 기왕 하는거 다시 x64로 돌아가야지... 쩝.. -_-;;
나는 사알짝 느꼈었는데.. 확실히 x64가 빠르다고 한다.
언제 한번 날 잡고 갈아엎어야겠다.
그리고 영문판을 쓰던지 해야지.... 안되겠다 싶으면 천천히 언어팩 깔고.....
귀차니즘에 간단한 유틸하고 뽀샵만 깔아놨으니 뭐.. 어려운 건 없을 것같다.
# by | 2009/06/18 23:10 | 착각과 오버의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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