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7일
졸리고 사고싶고....
.... 어제 술 한잔 거하게 했으나... 나름 문제 없이 잘 마무리(?) 했다고 본다.
1시쯤 되서 집에 들어와 잠도 충분히 잘 잤고 꼬꾸라지게 마신 건 아닌지라
아침에 숙취에 시달리거나 하진 않았다.
아... 근데 희안하지?
정말 하루 종일 미친듯이 졸립더라... 술을 마시고 난 뒤엔 숙면을 할 수 없다고 하더니
그런 셈인가? 정말 죙일 하품하고... 꼭 밤 샌 다음날 겪는 두통이 찾아와 오늘 뭘 했는지 모르겠다.
(이 와중에 맨날 머리 묶어 올리고 다니던 우리 부서 비서 분이
머리를 풀어헤치고 출근한 것을 기억........ 괜찮던데??)
이게 당최 머란 말인가... 괴롭다.... 졸립다는 것은.....
뭘 해도 잠이 안깨고 심지어 점식 먹고 있는 와중에도 졸리더라...
암튼 오늘 기억나는 것은 비서분이랑(?) 옴니아에 관한 소식...
옴니아2가 발매 될 것이다... 오리지널처럼 SK로 나올텐데..
음.... 아이폰이 안나오면 이 스마트 폰이라도 써보고 싶군하..
비싼 장난감 하나 맘에 들었구나... 라고 부서 친구가 그러긴 했는데...
글쎄... 사실 나도 장난감으로써 스마트 폰이 필요한 건지
다른 이유에선지는 잘 모르겠다.
최근에 옴니아1이 재고처리로 엄청 싸게 풀리던데.. 여기도 좀 혹하고... 흠흠...
엑스페리아는.. 진짜 무겁긴 하더라.. -_-;;
에잇!! 아이폰 3G S가 나오면 깔끔하게 해결될텐데..
....일단 가을까지 기댕겨보자..
1시쯤 되서 집에 들어와 잠도 충분히 잘 잤고 꼬꾸라지게 마신 건 아닌지라
아침에 숙취에 시달리거나 하진 않았다.
아... 근데 희안하지?
정말 하루 종일 미친듯이 졸립더라... 술을 마시고 난 뒤엔 숙면을 할 수 없다고 하더니
그런 셈인가? 정말 죙일 하품하고... 꼭 밤 샌 다음날 겪는 두통이 찾아와 오늘 뭘 했는지 모르겠다.
(이 와중에 맨날 머리 묶어 올리고 다니던 우리 부서 비서 분이
머리를 풀어헤치고 출근한 것을 기억........ 괜찮던데??)
이게 당최 머란 말인가... 괴롭다.... 졸립다는 것은.....
뭘 해도 잠이 안깨고 심지어 점식 먹고 있는 와중에도 졸리더라...
암튼 오늘 기억나는 것은 비서분이랑(?) 옴니아에 관한 소식...
옴니아2가 발매 될 것이다... 오리지널처럼 SK로 나올텐데..
음.... 아이폰이 안나오면 이 스마트 폰이라도 써보고 싶군하..
비싼 장난감 하나 맘에 들었구나... 라고 부서 친구가 그러긴 했는데...
글쎄... 사실 나도 장난감으로써 스마트 폰이 필요한 건지
다른 이유에선지는 잘 모르겠다.
최근에 옴니아1이 재고처리로 엄청 싸게 풀리던데.. 여기도 좀 혹하고... 흠흠...
엑스페리아는.. 진짜 무겁긴 하더라.. -_-;;
에잇!! 아이폰 3G S가 나오면 깔끔하게 해결될텐데..
....일단 가을까지 기댕겨보자..
# by | 2009/06/17 22:28 | 치군's 군시렁군시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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