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6일
Canon 50D 발표
사진이나 스펙은 캐논 코리아에서 확인하세요..
굉장히 자세하게 나와있으니 한번에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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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에 떠도는 소문이 거의 다 실현되었다.
예상된 날짜에 캐논은 50D를 발표했다. 그리고 5D 후속이 내년으로 미뤄진다는 충격적인 사실까지 발표했다.
그러나 5D에 대한 사실은 포토키나까지 지켜보자는 언론의 반응이다.
개인적으로 40D는 실망이 컸다. 많이 안타깝게 생각한다.
물론 40D의 판매량으로 본다면 회사 입장에선 성공한 모델이지만 라인업으로 본다면
30D에서 50D로 넘어가야 정말 업그레이드가 아닐까...
물론 화소수라던가.. 40D가 하나의 단계임은 맞지만서도.... 타사 중급기를 봤을 때 사망디로 까일 정도였으니;;
때문에 적어도 내 입장에서는 대강의 Plan이 맞아 떨어지는 구도다.
애시당초 형님들과 얘기할 때도 보급기를 1년 정도 쓰고 중급기로 가겠다고 했던 근본적인 이유가
50D였으니... 아무리 사진하고 관련 없다지만... LCD 담당으로써 40D의 LCD는 정말.... -ㅅ-;;;; 암튼...
그러나 다들 알고 있겠지만 50D는 기존 중급기 시리즈의 Turn보다 짧아서 약간 놀랐달까?
다음 기종을 1년 반으로 잡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근 1년 만에 중급기를 갈아버린 캐논의 결정...
아마 타사들과의 경쟁 때문이 아닐런지.
일단 스펙을 보면 대부분 맘에 든다. 새로운 이미지 센서 디직4의 성능은 샘플 이미지만을 봤을 때
기대 이상이다. 게다가 AF미세 조정과 센서의 불소 코팅은 핀과 먼지에 시달린 내게 가장 맘에 드는 기능이다.
최악이라면..... 40D의 후면 배열을 그대로 썼다는 것.... 아.... LCD 밑에 버튼들은 정말 싫은디....-_ㅠ
무조건 세로그립 달아야 하는건가....-ㅅ-;;;; 후우... 어찌해야할꼬....
측거점도... 불만이라면 불만.... 쳇... -ㅅ-;;
게다가 니콘의 D90 소식.... 벌써 덕구라는 별명을 가진 니콘의 보급기는 예전부터 캐논의 보급기 수준이었다.
설마 D90.... 50D 뺨 후려갈기는 스펙으로 나오진 않을까 나도 그렇고 사람들도 은근 걱정하더라...
뭐... 이제와서 니콘으로 넘어가긴엔 좀 늦은 감이 있긴 한데... -ㅅ-;;;
어쨌든... 50D가 나온 마당에 개인적으로 5D 후속보다는 니콘의 D90 스펙이 더 궁금해진다.
일단 400D를 늦은 겨울이나 이른 봄까지 쓸 예정이다. 130에서 시작하는 가격에 그 때쯤이면 나름 만족하는
가격대를 형성할 것같다. 그리고 신제품의 어느정도 검증도 끝날 것같고....
아... 어서 리뷰라도 올라왔음 좋겠다.
9월 중순쯤 리뷰가 나올 때고.. 10월 말쯤에야 사람들의 반응이 나타날듯하다.
으흐흣... 어찌되련지....ㅋ
굉장히 자세하게 나와있으니 한번에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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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에 떠도는 소문이 거의 다 실현되었다.
예상된 날짜에 캐논은 50D를 발표했다. 그리고 5D 후속이 내년으로 미뤄진다는 충격적인 사실까지 발표했다.
그러나 5D에 대한 사실은 포토키나까지 지켜보자는 언론의 반응이다.
개인적으로 40D는 실망이 컸다. 많이 안타깝게 생각한다.
물론 40D의 판매량으로 본다면 회사 입장에선 성공한 모델이지만 라인업으로 본다면
30D에서 50D로 넘어가야 정말 업그레이드가 아닐까...
물론 화소수라던가.. 40D가 하나의 단계임은 맞지만서도.... 타사 중급기를 봤을 때 사망디로 까일 정도였으니;;
때문에 적어도 내 입장에서는 대강의 Plan이 맞아 떨어지는 구도다.
애시당초 형님들과 얘기할 때도 보급기를 1년 정도 쓰고 중급기로 가겠다고 했던 근본적인 이유가
50D였으니... 아무리 사진하고 관련 없다지만... LCD 담당으로써 40D의 LCD는 정말.... -ㅅ-;;;; 암튼...
그러나 다들 알고 있겠지만 50D는 기존 중급기 시리즈의 Turn보다 짧아서 약간 놀랐달까?
다음 기종을 1년 반으로 잡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근 1년 만에 중급기를 갈아버린 캐논의 결정...
아마 타사들과의 경쟁 때문이 아닐런지.
일단 스펙을 보면 대부분 맘에 든다. 새로운 이미지 센서 디직4의 성능은 샘플 이미지만을 봤을 때
기대 이상이다. 게다가 AF미세 조정과 센서의 불소 코팅은 핀과 먼지에 시달린 내게 가장 맘에 드는 기능이다.
최악이라면..... 40D의 후면 배열을 그대로 썼다는 것.... 아.... LCD 밑에 버튼들은 정말 싫은디....-_ㅠ
무조건 세로그립 달아야 하는건가....-ㅅ-;;;; 후우... 어찌해야할꼬....
측거점도... 불만이라면 불만.... 쳇... -ㅅ-;;
게다가 니콘의 D90 소식.... 벌써 덕구라는 별명을 가진 니콘의 보급기는 예전부터 캐논의 보급기 수준이었다.
설마 D90.... 50D 뺨 후려갈기는 스펙으로 나오진 않을까 나도 그렇고 사람들도 은근 걱정하더라...
뭐... 이제와서 니콘으로 넘어가긴엔 좀 늦은 감이 있긴 한데... -ㅅ-;;;
어쨌든... 50D가 나온 마당에 개인적으로 5D 후속보다는 니콘의 D90 스펙이 더 궁금해진다.
일단 400D를 늦은 겨울이나 이른 봄까지 쓸 예정이다. 130에서 시작하는 가격에 그 때쯤이면 나름 만족하는
가격대를 형성할 것같다. 그리고 신제품의 어느정도 검증도 끝날 것같고....
아... 어서 리뷰라도 올라왔음 좋겠다.
9월 중순쯤 리뷰가 나올 때고.. 10월 말쯤에야 사람들의 반응이 나타날듯하다.
으흐흣... 어찌되련지....ㅋ
# by | 2008/08/26 23:01 | Audio & Video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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