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6일
파란 하늘과 H.264
오늘 저녁 때 하늘 보셨습니까?
제가 일하는, 살고 있는 수원 하늘은 오늘 무척 예뻤습니다.
봄을 지나며 그냥 푸르딩딩한 하늘만 보다가... 하얗게 구름 핀 하늘을 보니
수채화를 보는 것처럼 편안해 집니다.
오늘 저녁의 하늘은 양떼구름에.. 노을지는 쪽은 노랗고 붉게...
반대편은 옅은 하늘빛이...
우왕...... 예쁘다.
좀처럼 하늘을 바라보는 때가 늘어가는 요즘입니다.
선배님들과 있다가 미쳤냐는 소리도 듣긴 했지만... -_-
식사하고 그렇게 예쁜 하늘 보고 있다가..
불연듯... 떠오르는 발상... 바로 요새 골머리 썩고 있던
H.264에 관한....
..... 아.... 나란 놈은.....-_ㅠ
성공 했으니 몇자 적어보는데... 제 그래픽 카드는 지포스 7600 계열이에요..
1280급의 H.264가 가끔 안돌아갑니다. 되도록 전체 화면으로 보고 싶어서
늘 고스펙 영상을 찾는데.. 이제 안돌아가는게 나오더라구요..
8000이후부터는 그래픽 내부에 h.264관련 코덱을 H/W으로 구현했지만
이전엔 아니어서....
그래서.. 제가 쓰고 있는 KMP에 관련 H.264 코덱만 깔기로 했어요..
알아보니 다들 그렇게 쓰시더군요.. -_-;;;
CoreAVC라고... H.264 코덱 깔고 KMP에서 잡아주면 영상이 깔끔하게 나옵니다.
아우.. 좋아라...
고스펙 영상에 한걸음 더 다가갔습니다.
....이게 파란 하늘에 감탄하며 떠올린 생각이라니...(...)
제가 일하는, 살고 있는 수원 하늘은 오늘 무척 예뻤습니다.
봄을 지나며 그냥 푸르딩딩한 하늘만 보다가... 하얗게 구름 핀 하늘을 보니
수채화를 보는 것처럼 편안해 집니다.
오늘 저녁의 하늘은 양떼구름에.. 노을지는 쪽은 노랗고 붉게...
반대편은 옅은 하늘빛이...
우왕...... 예쁘다.
좀처럼 하늘을 바라보는 때가 늘어가는 요즘입니다.
선배님들과 있다가 미쳤냐는 소리도 듣긴 했지만... -_-
식사하고 그렇게 예쁜 하늘 보고 있다가..
불연듯... 떠오르는 발상... 바로 요새 골머리 썩고 있던
H.264에 관한....
..... 아.... 나란 놈은.....-_ㅠ
성공 했으니 몇자 적어보는데... 제 그래픽 카드는 지포스 7600 계열이에요..
1280급의 H.264가 가끔 안돌아갑니다. 되도록 전체 화면으로 보고 싶어서
늘 고스펙 영상을 찾는데.. 이제 안돌아가는게 나오더라구요..
8000이후부터는 그래픽 내부에 h.264관련 코덱을 H/W으로 구현했지만
이전엔 아니어서....
그래서.. 제가 쓰고 있는 KMP에 관련 H.264 코덱만 깔기로 했어요..
알아보니 다들 그렇게 쓰시더군요.. -_-;;;
CoreAVC라고... H.264 코덱 깔고 KMP에서 잡아주면 영상이 깔끔하게 나옵니다.
아우.. 좋아라...
고스펙 영상에 한걸음 더 다가갔습니다.
....이게 파란 하늘에 감탄하며 떠올린 생각이라니...(...)
# by | 2008/06/16 23:49 | 착각과 오버의 일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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