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5

한..... 1년 동안 마신 와인 중에 가장 좋아하는 와인입니다.
술로 얼마나 많이 떼어먹을 수 있나를 알 수 있기도 한 표본인데....
대형 마트에서 4만원 중반 가격이 코스코트로 가면 2만원으로 떨어지는 술이죠.. -ㅅ-;
전 코스코트(코스트코...던가? -_-;;)에서 사먹습니다만... 어쨌든...

참 오랜만에 혼자 와인을 마시는데 그 향이며 맛은 그대로지만...
(4만원이면 아깝고 2만원으로 마시기엔 딱 좋은.....)
참 그 느낌이...

텅빈..... 그런거랄까....
뭘로... 이 잔을 채워야하나....

by 치천사E군 | 2008/05/23 22:59 | 착각과 오버의 일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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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chocobo at 2008/05/24 12:01
비싼거 먹을땐 불러 느낌뿐 아니라 비싼거까지 텅 비워주마(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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