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DR-BT50

최근에 Bluetooth(이하 BT) 관련 흥미가 생겼다.

뭐.. 이 기능이야 옛날부터 다루고 있었고.. 전 프로젝트에도 BT가 들어갔고.. 지금 쓰는 제품에도 BT가 있긴한데...
살포시 무시해주고 있었다. 난 유선만 믿거든.. -ㅅ-
음악에서 무선이라뉘... 이게 말이 되냐고?

그제던가? 처음으로.. MP3P에 있는 핸즈프리를 써봤는데.. 신기하더라.. -ㅁ- 오호...
....근데 아직까지 불편하다. 아니 그냥 핸드폰으로 받으면 되지;; 음악 듣다가 불편해서?

어쨌든... 갑작스레.. BT 제품들을 알아보고 싶었다.
....여자친구가 있어서 인터넷 전화를 하려는 것도 아니고;;;

일단 내가 아는 BT 제품들... 중에서 내놓으라...하는 녀석들은 보통 자브라 아니면 플랜트로닉스...가 상위..
그 밑으로.. 모토로라.. 삼성(OEM?)..로지텍... 소니... 도토리 키재기...인데..
젤 유명한 플랜트로닉스... 회사에 590있지만.. 디자인 진짜 호감 안가더라.. -_-;;

그래서.. 또... 돈바르기 신공의 상징.. 소니.. -_-;; DR-BT50이다.

DR-BT 시리즈가 여러가지 있지만... 그리고 요녀석 보다 좀 작고 귀여운 녀석(BT22)도 있지만...
요게 맘에든다. 조절 버튼은 좀 아니다 싶지만.. 기존 유선 해드폰 D777하고 쌍둥이 모델이라 이쁘다.
....단지 뽀대 나서.. -_- 요게 맘에 들었다.


.....아니 산다는게 아니구... 맘에 든다고.. -ㅂ-;;;
회사에 A900LTD 가져다 놓고도... 아침일찍... 점심시간... 주간근무 때 겨우 듣는구만..
뭔 놈의 헤드폰을 또 사냐고... -_ㅠ

....쩝... 아쉽다....(...)
언제... 회사서 BT 테스트 한다고 구입하자고 하면.. 요거 골라야쥐..  + ㅁ + 쿠훗훗...
......17만원이라 반려 먹을 가능성 높지만;;;;

by 치천사E군 | 2008/04/03 20:48 | 지름계시록(뽐뿌뽐뿌)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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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chocobo at 2008/04/04 08:31
훗훗훗훗훗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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