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9일
최근은 이렇습니다.
도망가고 싶어요.
일탈까진 바라지 않아요..
친구가 말하길 무슨 신입 사원이 벌써 일탈을 바라냐....라지만....
최근 1주일간 일상의 무게감은 더없이 무거운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보드 탈 때도... 다른 거 없이 오로지 보드에만 집중했던 것같기도 하고....
내 스스로에게 불만은 없어요.. 오늘 결혼식에서 본 민정이가 말한 것처럼...
늘 끼고 있는 헤드폰과 늘 가지고 다니는(종류는 바꼈지만) 카메라와 함께 어딘가로 도망가고 싶습니다.
뭐가 불만인지... 뭐가 부족한건지......뭐가 답답한건지....
최근에 선배의 여행기를 봐서 그런가...^^;;
누구를 만나도 시큰둥한... 힘없는 나를 보면...
어서 무슨 수를 써야겠는데....
하아.... 카드값은 남아있고...(...)
난.....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한 2년 마다 주기적으로 이러는거 같은데;;;; 다행히 대딩이 아니라 성적 떨굴 일은 없네요;;;
(난 아직 내 최악의 평점을 잊지 않았다. -_-;;;)
어서... 벗어나 봅시다. 으휴...
일탈까진 바라지 않아요..
친구가 말하길 무슨 신입 사원이 벌써 일탈을 바라냐....라지만....
최근 1주일간 일상의 무게감은 더없이 무거운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보드 탈 때도... 다른 거 없이 오로지 보드에만 집중했던 것같기도 하고....
내 스스로에게 불만은 없어요.. 오늘 결혼식에서 본 민정이가 말한 것처럼...
늘 끼고 있는 헤드폰과 늘 가지고 다니는(종류는 바꼈지만) 카메라와 함께 어딘가로 도망가고 싶습니다.
뭐가 불만인지... 뭐가 부족한건지......뭐가 답답한건지....
최근에 선배의 여행기를 봐서 그런가...^^;;
누구를 만나도 시큰둥한... 힘없는 나를 보면...
어서 무슨 수를 써야겠는데....
하아.... 카드값은 남아있고...(...)
난.....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한 2년 마다 주기적으로 이러는거 같은데;;;; 다행히 대딩이 아니라 성적 떨굴 일은 없네요;;;
(난 아직 내 최악의 평점을 잊지 않았다. -_-;;;)
어서... 벗어나 봅시다. 으휴...
# by | 2008/01/19 22:47 | 치군's 군시렁군시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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