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5일
가고 싶은 곳이 있으나....
2월 말에.. 동기 모임을 계획 중...에.....
문득 떠오르는 곳이 있었다. 뭐.... 보통 우리가 가면.. 조용히 놀면서.... 밤엔 술판 벌이는...
뻔하디 뻔한 라인업이지만.....
....나는... 나는 말이지... 좀 아기자기한 팬션을 잡고 싶었다.
그래서 생각났는데.... (참... 난 이런거 어디다가 잘 적어놔.. -_- 앤도 없는데....)
옛날에.. 드라마 궁에 나왔던 팬션이 있다. 유명한 건축가가 지었고... 좀 비싸다..
게다가 까칠하기까지;;;;; (안에서 고기를 못 굽게 되어있던가? MT인데 이건 넘하는거 아니야?)
근데.. 무지 이쁘다. 드라마를 기억하는 사람들이라면 알것....
주인공이 결혼을 하고 친구들하고 팬션에 놀러가는 장면이 나오는데...
....아... 여기 괜찮을 것같은데...... 거기가 강원도였나? -_-?
음.... 커플로 가고 싶은 팬션이었는데... 단체로 가겠군... -_-;;;;;
어쨌든 말이나 꺼내보자...
......실내 촬영에 쓸 렌즈가 필요한데... 흐흐흐흐.... (...)
문득 떠오르는 곳이 있었다. 뭐.... 보통 우리가 가면.. 조용히 놀면서.... 밤엔 술판 벌이는...
뻔하디 뻔한 라인업이지만.....
....나는... 나는 말이지... 좀 아기자기한 팬션을 잡고 싶었다.
그래서 생각났는데.... (참... 난 이런거 어디다가 잘 적어놔.. -_- 앤도 없는데....)
옛날에.. 드라마 궁에 나왔던 팬션이 있다. 유명한 건축가가 지었고... 좀 비싸다..
게다가 까칠하기까지;;;;; (안에서 고기를 못 굽게 되어있던가? MT인데 이건 넘하는거 아니야?)
근데.. 무지 이쁘다. 드라마를 기억하는 사람들이라면 알것....
주인공이 결혼을 하고 친구들하고 팬션에 놀러가는 장면이 나오는데...
....아... 여기 괜찮을 것같은데...... 거기가 강원도였나? -_-?
음.... 커플로 가고 싶은 팬션이었는데... 단체로 가겠군... -_-;;;;;
어쨌든 말이나 꺼내보자...
......실내 촬영에 쓸 렌즈가 필요한데... 흐흐흐흐.... (...)
# by | 2008/01/15 22:22 | 치군의 헝그리 기행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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