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싶은 곳이 있으나....

2월 말에.. 동기 모임을 계획 중...에.....

문득 떠오르는 곳이 있었다. 뭐.... 보통 우리가 가면.. 조용히 놀면서.... 밤엔 술판 벌이는...

뻔하디 뻔한 라인업이지만.....

....나는... 나는 말이지... 좀 아기자기한 팬션을 잡고 싶었다.

그래서 생각났는데.... (참... 난 이런거 어디다가 잘 적어놔.. -_- 앤도 없는데....)

옛날에.. 드라마 궁에 나왔던 팬션이 있다. 유명한 건축가가 지었고... 좀 비싸다..

게다가 까칠하기까지;;;;; (안에서 고기를 못 굽게 되어있던가? MT인데 이건 넘하는거 아니야?)

근데.. 무지 이쁘다. 드라마를 기억하는 사람들이라면 알것....

주인공이 결혼을 하고 친구들하고 팬션에 놀러가는 장면이 나오는데...

....아... 여기 괜찮을 것같은데...... 거기가 강원도였나? -_-?

음.... 커플로 가고 싶은 팬션이었는데... 단체로 가겠군... -_-;;;;;

어쨌든 말이나 꺼내보자...




......실내 촬영에 쓸 렌즈가 필요한데... 흐흐흐흐.... (...)

by 치천사E군 | 2008/01/15 22:22 | 치군의 헝그리 기행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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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야카 at 2008/01/16 00:03
후후후 음모론 추가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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