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4일
마크로스 프론티어 제 1화
.....난 차기 건담에 이런걸 기대했는데.....
아.. 시작 전에... 마크로스가 나름 오래된 애니인데.... 혹시나 처음 접하면
극장판 사랑 기억하십니까.... 정도는 봐줬으면 한다. ^^
굉장히 신기한... 느낌의 극장판 사랑, 기억하십니까. 수채화풍의 작화라던가.. 여러가지 볼 것이 많으므로
한번 봐주셨음 한다. 강추강추!!
드디어 마크로스 F가 그 모습을 들어냈다. 3D와 2D의 적절한 조화로 이뤄진 메카닉 액션과 스토리 전개는 "저 돈 좀 썼거든여.."에 두 손 두 발 다 들게 만들었다. 와... 이거 셋톱박스에 5.1채널 스피커로 들으면 징짜징짜 잼나겠다... 무한기대를 갖게 만들 정도.
내가 마크로스 시리즈 전편을 다 섭렵한건 아니기 때문에 일단 마크로스 F의 이야기는 마크로스 오리지널(초시공요새 마크로스)이 펼쳐진 후 몇십년 뒤의 이야기 같다. 아직 과거의 일이 있은 후 어떻게 됐다고 못박아 나온 것은 아니지만 대충 오프닝에 과거의 이야기가 나오긴 한다. 오리지널에선 외계인들과 화해를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초등학교 때 본거라 기억이 가물가물;;;;) 암튼 그렇단다.
(본부가 아니라서 스샷은 생략합니다..^^;; 일산에선 작업하기 귀찮아서;;; 이정도 퀄리티 유지 해주면 꼬박꼬박 리뷰 쓰겠음.. -_-/)
캐릭터들이 약간 아쉽다. 마크로스하면... 아이돌 스타가 딱 떠오르는데... 역시나 밍메이(민메이)에 근처에 갈만한 아이돌은 없다. -_-;;; 이번 F에서 등장하는 아이돌은 셰릴이라는 아이로... 애니가 아닌 현실의 아이돌과 비슷한 성격이 아닐까 싶다. 실제는 약간 건방지면서 나름 프로 의식도 있지만 까놓으면 무지 약한 사람. 초시공요새 마크로스에서 히카루를 맘에 담은 밍메이는... 다시 볼 수 없을 것같다. 콩콩 코믹스를 알고 있는 나이라면... 공감? (와... 나 이렇게 쓰니 나이 무지 많은거 같다.... -_-;;;;) 셰릴 단평은.... 포스터의 그녀가 백만배 낫다. 포스터에 뽀샵했나여?
주인공과 일당들. 메카닉 애니라면 약간은 뻔한 전개. 우연을 가장한 계기로 메카닉에 탑승을 하게 되는데... 그 전개의 점수는.... 60점 정도.. -_-? 메카닉 물 중에 갠적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주는건 에스카플로네와 에반게리온, 건담 시드 1화 정도인데... 주인공이 선택받은 왕자도 아니고 폭주한 것도 아니고.... 어케 타자마자 조준해서 총을 쏘는거냐.. -_-;;; 뭐 그렇다치자. 요거 빼곤 다 괜찮은거 같다. 뭐... 날고 싶은 욕망이라던가.. 약간의 객기... 주인공을 빼고 나머지 친구들은 "의문의 민간 단체"에 소속된 모양인데... 일단 2화 이후에 쥔공이 가입되고 그들의 이야기가 차츰 진행될 듯하다. 마크로스 F의 세계관에선 군이라는 단체는 굉장히.... 불쌍해보여서... -_-
메카닉. 오.... 메카닉... 발키리.... 마크로스하면 발키리지.... 오호..
군의 발키리가 나왔을 때도.. 워낙 잘 그려놔서.... "조낸 멋져.."를 난발했다.
그... 의문의 단체의 대장기가 나왔을 때는..... 거의 자지러졌달까... 이햐.. ;ㅁ;
굉자히 복잡한 화면이라 보기 힘들었던 것도 있지만.... 아머드팩을 장착한 대장기는... 정말 쵝오였다. 쿠우.....-_ㅠ
아.... 일단 본부에 내려가면.. 스피커 빵빵하게 켜놓고 다시 봐야겠다.
아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옛날 오락실에 마크로스 슈팅 게임이 있었다.
.....갑자기 그게 하고 싶네..... 불끈불끈하달까... ㅇㅅㅇ
유일하게 잘하는 오락실 게임인데;;;;;
아.. 시작 전에... 마크로스가 나름 오래된 애니인데.... 혹시나 처음 접하면
극장판 사랑 기억하십니까.... 정도는 봐줬으면 한다. ^^
굉장히 신기한... 느낌의 극장판 사랑, 기억하십니까. 수채화풍의 작화라던가.. 여러가지 볼 것이 많으므로
한번 봐주셨음 한다. 강추강추!!
드디어 마크로스 F가 그 모습을 들어냈다. 3D와 2D의 적절한 조화로 이뤄진 메카닉 액션과 스토리 전개는 "저 돈 좀 썼거든여.."에 두 손 두 발 다 들게 만들었다. 와... 이거 셋톱박스에 5.1채널 스피커로 들으면 징짜징짜 잼나겠다... 무한기대를 갖게 만들 정도.
내가 마크로스 시리즈 전편을 다 섭렵한건 아니기 때문에 일단 마크로스 F의 이야기는 마크로스 오리지널(초시공요새 마크로스)이 펼쳐진 후 몇십년 뒤의 이야기 같다. 아직 과거의 일이 있은 후 어떻게 됐다고 못박아 나온 것은 아니지만 대충 오프닝에 과거의 이야기가 나오긴 한다. 오리지널에선 외계인들과 화해를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초등학교 때 본거라 기억이 가물가물;;;;) 암튼 그렇단다.
(본부가 아니라서 스샷은 생략합니다..^^;; 일산에선 작업하기 귀찮아서;;; 이정도 퀄리티 유지 해주면 꼬박꼬박 리뷰 쓰겠음.. -_-/)
캐릭터들이 약간 아쉽다. 마크로스하면... 아이돌 스타가 딱 떠오르는데... 역시나 밍메이(민메이)에 근처에 갈만한 아이돌은 없다. -_-;;; 이번 F에서 등장하는 아이돌은 셰릴이라는 아이로... 애니가 아닌 현실의 아이돌과 비슷한 성격이 아닐까 싶다. 실제는 약간 건방지면서 나름 프로 의식도 있지만 까놓으면 무지 약한 사람. 초시공요새 마크로스에서 히카루를 맘에 담은 밍메이는... 다시 볼 수 없을 것같다. 콩콩 코믹스를 알고 있는 나이라면... 공감? (와... 나 이렇게 쓰니 나이 무지 많은거 같다.... -_-;;;;) 셰릴 단평은.... 포스터의 그녀가 백만배 낫다. 포스터에 뽀샵했나여?
주인공과 일당들. 메카닉 애니라면 약간은 뻔한 전개. 우연을 가장한 계기로 메카닉에 탑승을 하게 되는데... 그 전개의 점수는.... 60점 정도.. -_-? 메카닉 물 중에 갠적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주는건 에스카플로네와 에반게리온, 건담 시드 1화 정도인데... 주인공이 선택받은 왕자도 아니고 폭주한 것도 아니고.... 어케 타자마자 조준해서 총을 쏘는거냐.. -_-;;; 뭐 그렇다치자. 요거 빼곤 다 괜찮은거 같다. 뭐... 날고 싶은 욕망이라던가.. 약간의 객기... 주인공을 빼고 나머지 친구들은 "의문의 민간 단체"에 소속된 모양인데... 일단 2화 이후에 쥔공이 가입되고 그들의 이야기가 차츰 진행될 듯하다. 마크로스 F의 세계관에선 군이라는 단체는 굉장히.... 불쌍해보여서... -_-
메카닉. 오.... 메카닉... 발키리.... 마크로스하면 발키리지.... 오호..
군의 발키리가 나왔을 때도.. 워낙 잘 그려놔서.... "조낸 멋져.."를 난발했다.
그... 의문의 단체의 대장기가 나왔을 때는..... 거의 자지러졌달까... 이햐.. ;ㅁ;
굉자히 복잡한 화면이라 보기 힘들었던 것도 있지만.... 아머드팩을 장착한 대장기는... 정말 쵝오였다. 쿠우.....-_ㅠ
아.... 일단 본부에 내려가면.. 스피커 빵빵하게 켜놓고 다시 봐야겠다.
아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옛날 오락실에 마크로스 슈팅 게임이 있었다.
.....갑자기 그게 하고 싶네..... 불끈불끈하달까... ㅇㅅㅇ
유일하게 잘하는 오락실 게임인데;;;;;
# by | 2007/12/24 13:23 | Ani Life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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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과연 오리지날 팬의 기대감을 만족시킬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그의 뒤를 이어서 맥스와 미리어가 지휘하는 이민선단이 나간게 마크로스 7의 이야기고...
아마 인류/젠트라디/멜트란디 초유의 아이돌 린 민메이는 다시는 등장하지 않을겁니다.
(마크로스 플래시백을 보셔야 해요. 지구에 돌아와 홀로서기를 시작한 민메이가 결국 지구를 떠나는 장면...크흑...)
마크로스 2와 마크로스 플러스는 마크로스 1의 이야기와는 겹치는 인물이 없습니다.
게임상으로나마 맥스와 미리어 부부의 활약상, 그리고 그 자식(딸, 7에 나오는 막내가 아님) 이야기가 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