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9일
야마하 YSP-900
AV쇼에 갔을 때 본 녀석이....
YSP의 어떤 모델인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질 않는다. 사실 다 비슷하게 생겼고...
대충 그 모양세를 봤을 때 1100이상의 모델이 아닐까 싶은데...
그릴이 벗겨져 있었던 걸로 기억을 하니...
가만.. 1100은 벗겨지나??
어쨌든... 내년 초반에 YSP-4000과 3000까지 나오는 마당에(솔직히 이거 살 정도는 아니고.. -_-;;)
YSP-900을 샀다.
아..... 지금껏 스피커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헤드폰과 스피커 조합 모두 이뤄냈어요... -_ㅠ
나오지도 않은 YSP-4000을 갖고 싶긴했지만
방의 규모도 그렇고... 다른 소스 기기도 없어서
그냥 YSP-900을 선택했습니다. 내년 봄 24인치 모니터만 사면.....
그리고 방에 커튼만 달면 제 방에서 할 수 있는 모든걸 하게 되는 셈이네여... ㅋ
전체적으로 본부는 2주 전부터 변화를 꽤하고 있는데..
나름 자취를 하면서 뭐가 어디에 있어야 편하다.. 라는 것과
최적의 사운드를 위해서... -_-;;;;; 옷걸이와 스피커가 들어설 방에
되도록이면 모든 것을 빼버린다(?)라는 원칙으로...... (...)
(스피커에서 나오는 사운드가 벽에 반사되는 과정을 거치는데
이 때 벽이 한국의 마루처럼 개방공간이거나 4각형이 아니거나 커튼같은게 있음
청음이 힘들어지거른요.... '-'a
그렇다고 최적의 환경은 아닌데... 이유는 이 거대한 스피커가 책상 위에 얹어져있고;;;)
어쨌든... YSP-900에 대한 느낌은....
.....신기하다.. -_-
스피커 하나로 5.1채널 효과는 물론이고...
(다른 스피커 시스템에도 있는 기능이지만) 인텔리 시스템이라고...
사용자가 있는 곳에 미니 mic를 놓고 세팅하면 그 위치를 찾아
5.1채널 환경을 최적화해주는 기능도 있고..
앰프를 비롯해 거의 모든 기기적 요소를 갖추고 있어
공간이 부족하거나 5.1채널 케이블이 깔리는 걸 싫어하는 사람에겐 딱.
내 경우는 기존에 쓰고 있던 CDP와 헤드폰 앰프도 모두 조합이 가능해서
대 만족... ㅋㅋㅋ
물론 100% 만족하는 것은 아님..
기능에 비해 가격이 비싸고.. YSP-800이랑 이런 가격차이가 나면 곤란.. -_-
그리고 역시나 가격에 비해 (음악을 들을 때) 사운드의 질면에서 밀리는 감이 느껴진다는 것...
요점은 무척 아쉽다.
가격이 가격이니 만큼... 스피커로서 기본적인 요소인 음질이 UP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아... 설치하고 보니.... 애니 리퍼들이 5.1채널로 립 떠줬으면....
제 2의 애니 전성기를 맞았을 텐데....(.....일부만 있죠....;;;;)
어쨌든.. 아직 익숙치 않은 시스템이라 한달은 느긋하게 써봐야할듯.....
.,....근데 참 혼자 이러고 좋아하고 있으니... -_-;;;;
YSP의 어떤 모델인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질 않는다. 사실 다 비슷하게 생겼고...
대충 그 모양세를 봤을 때 1100이상의 모델이 아닐까 싶은데...
그릴이 벗겨져 있었던 걸로 기억을 하니...
가만.. 1100은 벗겨지나??
어쨌든... 내년 초반에 YSP-4000과 3000까지 나오는 마당에(솔직히 이거 살 정도는 아니고.. -_-;;)
YSP-900을 샀다.
아..... 지금껏 스피커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헤드폰과 스피커 조합 모두 이뤄냈어요... -_ㅠ
나오지도 않은 YSP-4000을 갖고 싶긴했지만
방의 규모도 그렇고... 다른 소스 기기도 없어서
그냥 YSP-900을 선택했습니다. 내년 봄 24인치 모니터만 사면.....
그리고 방에 커튼만 달면 제 방에서 할 수 있는 모든걸 하게 되는 셈이네여... ㅋ
전체적으로 본부는 2주 전부터 변화를 꽤하고 있는데..
나름 자취를 하면서 뭐가 어디에 있어야 편하다.. 라는 것과
최적의 사운드를 위해서... -_-;;;;; 옷걸이와 스피커가 들어설 방에
되도록이면 모든 것을 빼버린다(?)라는 원칙으로...... (...)
(스피커에서 나오는 사운드가 벽에 반사되는 과정을 거치는데
이 때 벽이 한국의 마루처럼 개방공간이거나 4각형이 아니거나 커튼같은게 있음
청음이 힘들어지거른요.... '-'a
그렇다고 최적의 환경은 아닌데... 이유는 이 거대한 스피커가 책상 위에 얹어져있고;;;)
어쨌든... YSP-900에 대한 느낌은....
.....신기하다.. -_-
스피커 하나로 5.1채널 효과는 물론이고...
(다른 스피커 시스템에도 있는 기능이지만) 인텔리 시스템이라고...
사용자가 있는 곳에 미니 mic를 놓고 세팅하면 그 위치를 찾아
5.1채널 환경을 최적화해주는 기능도 있고..
앰프를 비롯해 거의 모든 기기적 요소를 갖추고 있어
공간이 부족하거나 5.1채널 케이블이 깔리는 걸 싫어하는 사람에겐 딱.
내 경우는 기존에 쓰고 있던 CDP와 헤드폰 앰프도 모두 조합이 가능해서
대 만족... ㅋㅋㅋ
물론 100% 만족하는 것은 아님..
기능에 비해 가격이 비싸고.. YSP-800이랑 이런 가격차이가 나면 곤란.. -_-
그리고 역시나 가격에 비해 (음악을 들을 때) 사운드의 질면에서 밀리는 감이 느껴진다는 것...
요점은 무척 아쉽다.
가격이 가격이니 만큼... 스피커로서 기본적인 요소인 음질이 UP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아... 설치하고 보니.... 애니 리퍼들이 5.1채널로 립 떠줬으면....
제 2의 애니 전성기를 맞았을 텐데....(.....일부만 있죠....;;;;)
어쨌든.. 아직 익숙치 않은 시스템이라 한달은 느긋하게 써봐야할듯.....
.,....근데 참 혼자 이러고 좋아하고 있으니... -_-;;;;

# by | 2007/12/19 14:54 | Audio & Video Lif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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