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4일
[완결] 제로의 사역마, 나노하 스트라이커즈
어쩌다... 나노하가 독자적인 포스팅이 아니라 대충 때우는 포스팅의 일환이 된건지는
그저 답답하고 어처구니 없을 따름이다.
일단 제로의 사역마..
사실 스토리는 크게 기대 안한건 사실이다. 1기가 그랬듯이 원작과 다르게 어떤 스토리적인 기대치보다
처음부터 츤데레 캐릭터를 목적으로 한 코믹물이니 끝까지 제역할 잘했다고 본다.
아쉬운 건... 3기가 나와줬으면 한다는 거...
새로운 캐릭터가 나왔는데 이렇게 어물쩡 넘어가는 건.. 참 아쉽다. -_-;;;
성우도 노토 마미코씨 아닌가?
기왕 노토씨 얘기가 나왔으니 하는 말인데... 내가 애니를 처음 볼 때만해도..
(내가 보는 애니에 한해서..) 노토씨는 거의 같은 캐릭터들을 유지해왔다.
안경 끼고 갸녀린... 그래서 무척 싫어했는데.. 최근에 여러가지 캐릭터를 소화하시면서..
많이 좋아지고 있다. (그러나 예나 지금이나 너무 다작하시는 거 같기도 하고;;;;;)
다시 사역마로 돌아와서.. -_-;;;
1기와 2기가 바뀐 것은... 서비스 컷이 굉장히 늘었다는 것이고..
루이즈의 데레 요소가 엄청 늘었다는 것... 그러나 1기밖에 없어서 많은 캐릭터가 나왔지만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캐릭터의 매력이 많았던 것같다. 사역마는 2쿨로 진행하는게 좋을 것같은데... 음... -_-
어쨌든 3기를 기대해본다.
샤나 2기 끝날 때 쯤 발표하겠지 머...^^;;;;;
...문제의 나노하.... -_-
1기는... 뒤늦게 나노하라는 것을 알게되어 DVD판으로 혼자 보고 열광했고..
2기는 거의 미쳐서 보면서 주변에 나노하를 알리고....
(반응 다 똑같다. 첨엔 애들이냐고 핏잔 주다가... 액션씬 한번 보고 맹신도가 된다. -_-;;;)
3기는..... 월요일 (거의) 선행판 보고 그냥 때운다... 자막도 없이;;;;
25, 26화는 제대로 보긴 봐야할텐데.....
매번 얘기했지만 3기는 나노하 시리즈에 굉장히 먹칠을 했다. 착하게 자란 두 소녀 외엔
그냥 재미로 흘려넘길만한 캐릭터들을 만든게 전부.... 동인지 에피소드 꺼리만 늘어난 것같다.
차라리 에반게리온처럼... 끝에 전부 꿈이었어!! 이랬으면 환호성을 질렀을지도 모르겠다.. -_-;;;;;
변신 컷은 2쿨 내내 한번... SB도 한번.... 어록도 하나 "잠깐 머리 좀 시킬까?"(이 외에 산책 시리즈가 있기도 하다.)
......이게 머니 이게.. -_- 차라리 1, 2기처럼 3기도 1쿨로 하는게....
....하지만 캐릭터가 많아서 1쿨도 쩜 힘들듯;;;;
3기는... 팬서비스보다... 작가나.. 제작진이.... 그냥 보여주고 싶었던 나노하들의 일상....
너무나 지루했더 일상이 전부였던 것같다.
마냥 아쉽다. 이대로 오점을 가지고 나노하라는 작품을 기억해야하는가.....
하아.... 어쩔꺼야.. -_-
그저 답답하고 어처구니 없을 따름이다.
일단 제로의 사역마..
사실 스토리는 크게 기대 안한건 사실이다. 1기가 그랬듯이 원작과 다르게 어떤 스토리적인 기대치보다
처음부터 츤데레 캐릭터를 목적으로 한 코믹물이니 끝까지 제역할 잘했다고 본다.
아쉬운 건... 3기가 나와줬으면 한다는 거...
새로운 캐릭터가 나왔는데 이렇게 어물쩡 넘어가는 건.. 참 아쉽다. -_-;;;
성우도 노토 마미코씨 아닌가?
기왕 노토씨 얘기가 나왔으니 하는 말인데... 내가 애니를 처음 볼 때만해도..
(내가 보는 애니에 한해서..) 노토씨는 거의 같은 캐릭터들을 유지해왔다.
안경 끼고 갸녀린... 그래서 무척 싫어했는데.. 최근에 여러가지 캐릭터를 소화하시면서..
많이 좋아지고 있다. (그러나 예나 지금이나 너무 다작하시는 거 같기도 하고;;;;;)
다시 사역마로 돌아와서.. -_-;;;
1기와 2기가 바뀐 것은... 서비스 컷이 굉장히 늘었다는 것이고..
루이즈의 데레 요소가 엄청 늘었다는 것... 그러나 1기밖에 없어서 많은 캐릭터가 나왔지만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캐릭터의 매력이 많았던 것같다. 사역마는 2쿨로 진행하는게 좋을 것같은데... 음... -_-
어쨌든 3기를 기대해본다.
샤나 2기 끝날 때 쯤 발표하겠지 머...^^;;;;;
...문제의 나노하.... -_-
1기는... 뒤늦게 나노하라는 것을 알게되어 DVD판으로 혼자 보고 열광했고..
2기는 거의 미쳐서 보면서 주변에 나노하를 알리고....
(반응 다 똑같다. 첨엔 애들이냐고 핏잔 주다가... 액션씬 한번 보고 맹신도가 된다. -_-;;;)
3기는..... 월요일 (거의) 선행판 보고 그냥 때운다... 자막도 없이;;;;
25, 26화는 제대로 보긴 봐야할텐데.....
매번 얘기했지만 3기는 나노하 시리즈에 굉장히 먹칠을 했다. 착하게 자란 두 소녀 외엔
그냥 재미로 흘려넘길만한 캐릭터들을 만든게 전부.... 동인지 에피소드 꺼리만 늘어난 것같다.
차라리 에반게리온처럼... 끝에 전부 꿈이었어!! 이랬으면 환호성을 질렀을지도 모르겠다.. -_-;;;;;
변신 컷은 2쿨 내내 한번... SB도 한번.... 어록도 하나 "잠깐 머리 좀 시킬까?"(이 외에 산책 시리즈가 있기도 하다.)
......이게 머니 이게.. -_- 차라리 1, 2기처럼 3기도 1쿨로 하는게....
....하지만 캐릭터가 많아서 1쿨도 쩜 힘들듯;;;;
3기는... 팬서비스보다... 작가나.. 제작진이.... 그냥 보여주고 싶었던 나노하들의 일상....
너무나 지루했더 일상이 전부였던 것같다.
마냥 아쉽다. 이대로 오점을 가지고 나노하라는 작품을 기억해야하는가.....
하아.... 어쩔꺼야.. -_-
# by | 2007/09/24 11:00 | Ani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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