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리에씌는....

최근에.. 쌩얼이 많이 올라온 거 같기도하고... 머 그랬는데..
오랜만에 화장 제대로 먹은(하도 간만에 보는거 같아서...^^;;) 모습을 보여주셨네..
여전히 건제한 미모... 뜨허.. -_- 나나씌도 그렇지만.. 이제 시집 가셔야 되지 않나;;;
이건... 글쎄...
드라마 CD? 뭐진 모르겠지만..
그림은 분명 라디오 같은데.... 그림이 무척 재미있다.
수은등의 귀찮은 듯한 표정과 요쿠르트가 포인트!!

by 치천사E군 | 2007/07/19 22:16 | 치군's 스크랩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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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aryu at 2007/07/19 22:57
리에 누님은 뭐.. 여전히 건재하신듯. 확실히 나이는 좀 많이 됐지요 ;
Commented by chelsea at 2007/07/20 01:40
하하하하 시집요... 시집 말이죠...
아직은 안 됩니다! (어이)
Commented by chelsea at 2007/07/20 01:41
참, 저 라디오, 오베르튜레 방영 부근에 했던 리퀘스트 방송 같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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