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5일
MG 페담(RX-78-2 O.Y.W) 완성
아... 드디어 사진을 올릴 수 있게 되는구만요..
만들어 놓고 살짝 귀찮았던 것도 있고... 사실 완성이라고는 썼지만 아직 마감제를 못뿌린 것도 있어서
고민하다가 포스팅 꺼리가 없었던 것도 있고... 최근 나름대로 개인적 포스팅이 부족했다는 이유도 있어서
어영부영 한번 카메라를 들어봤심.
원래 페담이라하면 1년 전쟁 컬러라고 해서 소세지 빛의 누리끼리한 색이지요.
그게 무척이나 맘에 안들어서 오리지널 컬러로 풀 도색을 해봤십니다.
일단 원래는.... (달롱넷에서 퍼왔습니다.)
요렇죠...
제가 만든건...
(클릭해서 보시길)요렇습니다. 사진이 약간 밝게 나온듯;;;;
아... 스프레이 풀 도색하면서 참 고생도 많았고 떡 칠된 곳도 있고....
어휴... 먹선도 잘 안되서 얼마나 맘 고생 심했는지...-_ㅠ
도색 안된 부분이 두군데인가 있는데 거기 빼고 마감제 뿌려버릴까 생각 중...
암튼 여러가지 의미가 있는 페담이 되겠심돠. 나름 요령도 생겼고 퍼스트에 대한 애정도 늘어나고...
PG 퍼스트도 언젠가는 꼭 사리라는 생각도 하게되고... (도색이 문제가 되겠지만... -_-)
뭐... 이제 사자비 완성 시킬 일만 남았군... -_-

하얀색 부분은 무광 화이트 스프레이(무슨 화이트인지 까먹었심;;;)
손이랑 무기류는 애용하는 건메탈.
흉부는 파란 마커. 허리 및 붉은 부분은 붉은색 마커를 이용했심돠.
아.. 뿌듯해라...-_ㅠ
이제 스프레이에 대한 요령이 생겼으니 사자비는 더 잘할 수 있을듯.
그나저나 사자비는 과연 도색을 하게 될지... -_-
만들어 놓고 살짝 귀찮았던 것도 있고... 사실 완성이라고는 썼지만 아직 마감제를 못뿌린 것도 있어서
고민하다가 포스팅 꺼리가 없었던 것도 있고... 최근 나름대로 개인적 포스팅이 부족했다는 이유도 있어서
어영부영 한번 카메라를 들어봤심.
원래 페담이라하면 1년 전쟁 컬러라고 해서 소세지 빛의 누리끼리한 색이지요.
그게 무척이나 맘에 안들어서 오리지널 컬러로 풀 도색을 해봤십니다.
일단 원래는.... (달롱넷에서 퍼왔습니다.)

제가 만든건...

아... 스프레이 풀 도색하면서 참 고생도 많았고 떡 칠된 곳도 있고....
어휴... 먹선도 잘 안되서 얼마나 맘 고생 심했는지...-_ㅠ
도색 안된 부분이 두군데인가 있는데 거기 빼고 마감제 뿌려버릴까 생각 중...
암튼 여러가지 의미가 있는 페담이 되겠심돠. 나름 요령도 생겼고 퍼스트에 대한 애정도 늘어나고...
PG 퍼스트도 언젠가는 꼭 사리라는 생각도 하게되고... (도색이 문제가 되겠지만... -_-)
뭐... 이제 사자비 완성 시킬 일만 남았군... -_-


하얀색 부분은 무광 화이트 스프레이(무슨 화이트인지 까먹었심;;;)
손이랑 무기류는 애용하는 건메탈.
흉부는 파란 마커. 허리 및 붉은 부분은 붉은색 마커를 이용했심돠.
아.. 뿌듯해라...-_ㅠ
이제 스프레이에 대한 요령이 생겼으니 사자비는 더 잘할 수 있을듯.
그나저나 사자비는 과연 도색을 하게 될지... -_-
# by | 2006/11/25 16:42 | 건프라 + ㅁ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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