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1일
무선 마우스를 생각하다.
내년 봄에 대대적인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벌써 희망찬 꿈을 꾸고 있는 치군... -_-
(이라고 쓰고 김칫국 마신다고 읽는다... -_-)
그 중에서... 가장 고민고민 하는 것은 마우스랑 그래픽 카드다.
그래픽 카드는... 현재 컴퓨터를 조립할 때 크게 염려하지 않았던 부분.
애니를 이렇게 많이 보지 않았을 뿐더러...
게임은 라그나로크 온라인만 잘 돌아가면 땡큐였기 때문이다.
마우스는 그 때도 괜찮은거 산다고 샀다. 아주 좋은 건 아니지만
아.. 이 정도면 좋아... 라고 여길만큼.
마우스의 경우 몇번 포스팅 했고 아무래도 손에 가장 많이 닿는 물건이기에
키보드와 더불어 민감한 사항이다.
그래서 여러가지 목록을 만들어 봤는데....
아... 생각보다 무선 마우스 댑따 비싸구나... -_-
마우스 하면 띡 떠오르는 업체가 있으니 바로 로지텍.
마우스=로지텍이라는 최면에 맞먹을 정도의 네임밸류.
그런데 아쉽게도 딱히 내 맘에 드는 무선 마우스는 없었다.
있긴 있는데... 너무 비쌌다;;; 로지텍 무선 마우스의 취약점인 배터리 라이프가 관건인데....
사용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로지텍 무선 마우스는 온/오프 버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MS에 비해 짧은 배터리 라이프를 보여줬다.
음.... 로지텍에서 맘에 들었던 건... MX610 정도?
MS에서 본거고.. 지금 가장 맘에 드는 마우스인... 이 녀석은
레이저, 옵티컬 5000시리즈. 레이저5000이나.. 옵티컬 5000이나... 거의 비슷하게 생긴듯한데..
둘개다 맘에 든다. 아.... 뭐 내년에 컴터나 만질 시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_ㅠ
어쨌든... 마우스는 대충 이쪽으로 결정지었다.
(이라고 쓰고 김칫국 마신다고 읽는다... -_-)
그 중에서... 가장 고민고민 하는 것은 마우스랑 그래픽 카드다.
그래픽 카드는... 현재 컴퓨터를 조립할 때 크게 염려하지 않았던 부분.
애니를 이렇게 많이 보지 않았을 뿐더러...
게임은 라그나로크 온라인만 잘 돌아가면 땡큐였기 때문이다.
마우스는 그 때도 괜찮은거 산다고 샀다. 아주 좋은 건 아니지만
아.. 이 정도면 좋아... 라고 여길만큼.
마우스의 경우 몇번 포스팅 했고 아무래도 손에 가장 많이 닿는 물건이기에
키보드와 더불어 민감한 사항이다.
그래서 여러가지 목록을 만들어 봤는데....
아... 생각보다 무선 마우스 댑따 비싸구나... -_-
마우스 하면 띡 떠오르는 업체가 있으니 바로 로지텍.
마우스=로지텍이라는 최면에 맞먹을 정도의 네임밸류.
그런데 아쉽게도 딱히 내 맘에 드는 무선 마우스는 없었다.
있긴 있는데... 너무 비쌌다;;; 로지텍 무선 마우스의 취약점인 배터리 라이프가 관건인데....
사용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로지텍 무선 마우스는 온/오프 버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MS에 비해 짧은 배터리 라이프를 보여줬다.
음.... 로지텍에서 맘에 들었던 건... MX610 정도?
MS에서 본거고.. 지금 가장 맘에 드는 마우스인... 이 녀석은
레이저, 옵티컬 5000시리즈. 레이저5000이나.. 옵티컬 5000이나... 거의 비슷하게 생긴듯한데..
둘개다 맘에 든다. 아.... 뭐 내년에 컴터나 만질 시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_ㅠ
어쨌든... 마우스는 대충 이쪽으로 결정지었다.
# by | 2006/11/21 19:27 | 지름계시록(뽐뿌뽐뿌)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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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은 잘 모르겠군요 ;
저도 마우스=로지텍이란 생각을 가진 인간.. 예전엔 마소 마우스도 상당히 좋아했는데 말이죠.
G1과 미니 옵티컬을 사용한 뒤로는 타사 마우스는 별로 손이 안가네요. 마우스가 그나마 제일 자주 바뀌는 기기니..
Miya // 선이 없다는 건... 분명히 편하긴 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배터리 라이프가 문제가 되네요. 요새는 유선과 무선 디자인이 같아서 문제는 인식률과 배터리 뿐입니다. 낼롬 써보고 "자랑"해드릴께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