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20일
프로젝트 손으로 쓰는 블로그에 관한...
뭐.. 테스트 버전에 조금 썼지만...
직접 손으로 쓴 것을 디카로 찍던가 스캔을 해서 다시 블로그에 올리는...
어떻게 보면 무식하다고도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만;;
스스로 규칙 몇개를 만들었습니다.
1. 화려하지 않을 것. 고로 검은색 펜 하나만을 쓴다.
프로젝트 손으로 쓰는 블로그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기 위해선 뭐가 필요할까...에 첫번째 사항은..
타인과 다른 것이 없어야 한다로 꼽았습니다. 분명 누군가는 그림을 잘 그릴 것이고...
누군가는 글씨를 잘 쓸 것입니다. 글씨체야 바꿀 수 없는 것이니 그것은 넘어가고..
꾸미지 않은 글만이 존재하는.... 그렇죠.. 이를테면 편지죠. 단순하게 내가 쓴 글씨로 승부보자고 결정지었습니다.
물론... 디카로 찍은 사진이 들어가는 정도는 괜찮겠죠?
2. 규격을 정한다.
이번에 스캔해보면서.. 스스로 글자의 크기라던가.. 용지의 크기를 정해봤습니다.
대충 제 포스트는 가로 길이 700포인트라.. A4용지를 세로로 접으면 딱 맞더군요.
3. 공들여 쓰지 않는다.
가볍게 쓰자는 거죠. 지우개도 안써볼 생각입니다.
그냥 펜 가는데로 자연스럽게 휙휙휙 써볼 생각이에요. 이 바쁜 세상에..
쪼그리고 앉아서 포스팅 꺼리 준비하는 것도 우습습니다. 쉽게 써볼꺼에요..
수업 시간에 친구에게 쪽지보내는 심정으로... 음. 딱 좋아.
기본적인건... 이런거죠.. 문제는 스캐너와 디카인데.. -_-
가장 좋은 방법은 스캐너인데.. 솔직히... 아무리 복합기가 싸다해도.. 스캐너 손에 넣기가 쉽지 않죠.
저도 학교에서 스캔합니다만... 그럼 졸업하면..(...)
직접 손으로 쓴 것을 디카로 찍던가 스캔을 해서 다시 블로그에 올리는...
어떻게 보면 무식하다고도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만;;
스스로 규칙 몇개를 만들었습니다.
1. 화려하지 않을 것. 고로 검은색 펜 하나만을 쓴다.
프로젝트 손으로 쓰는 블로그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기 위해선 뭐가 필요할까...에 첫번째 사항은..
타인과 다른 것이 없어야 한다로 꼽았습니다. 분명 누군가는 그림을 잘 그릴 것이고...
누군가는 글씨를 잘 쓸 것입니다. 글씨체야 바꿀 수 없는 것이니 그것은 넘어가고..
꾸미지 않은 글만이 존재하는.... 그렇죠.. 이를테면 편지죠. 단순하게 내가 쓴 글씨로 승부보자고 결정지었습니다.
물론... 디카로 찍은 사진이 들어가는 정도는 괜찮겠죠?
2. 규격을 정한다.
이번에 스캔해보면서.. 스스로 글자의 크기라던가.. 용지의 크기를 정해봤습니다.
대충 제 포스트는 가로 길이 700포인트라.. A4용지를 세로로 접으면 딱 맞더군요.
3. 공들여 쓰지 않는다.
가볍게 쓰자는 거죠. 지우개도 안써볼 생각입니다.
그냥 펜 가는데로 자연스럽게 휙휙휙 써볼 생각이에요. 이 바쁜 세상에..
쪼그리고 앉아서 포스팅 꺼리 준비하는 것도 우습습니다. 쉽게 써볼꺼에요..
수업 시간에 친구에게 쪽지보내는 심정으로... 음. 딱 좋아.
기본적인건... 이런거죠.. 문제는 스캐너와 디카인데.. -_-
가장 좋은 방법은 스캐너인데.. 솔직히... 아무리 복합기가 싸다해도.. 스캐너 손에 넣기가 쉽지 않죠.
저도 학교에서 스캔합니다만... 그럼 졸업하면..(...)
# by | 2006/09/20 21:00 | 손으로 쓰는 블로그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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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집에 복합기가 있긴 하군요. 문제는 VISTA 가 복합기 드라이버를 제대로 인식 못해서 말이지요 ( -_) 하려면 노트북에 연결해서 해야하지요. 정말 삽질입니다 -ㅁ-b
(저희집 스캐너도 놀고 있어서;;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