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13일
아이팟 신제품들에 대한 생각
오늘 새벽 두시... 미국에서는 생중계까지 했다던데...
아이팟의 새 모델들이 발표되었습니다.
오늘 오전... 저 역시 궁금하니까.. 후다닥 찾아보고.. 이제야 포스팅을 합니다.
사진은 없습니다. 알아서 찾으세요.
자.. 가장 사람들의 궁금증을 일으켰던 것은... 나노 2세대였다.
하지만 뚜껑을 열었을 때.. 나온 것은 미니팟이었다. 미니팟의 디자인을 한 나노.
나노 2세대는 미니팟의 컬러와 알루미늄 바디를 그대로 가져왔다.
크기는 나노이며 기존 나노보다 2배 정도 오래가는 베터리와 밝은 액정.
향상된 서치 기능을 가지고 있다.
헌데... 많이 식상하다.
주변의 반응 역시 두가지로 갈린다. 이제 끝이야, 애플? 오.. 역시 애플... 이렇게.
이건 내 의견은 아니지만..
아마도 미니팟 이전의 모델들을 가지고 있는 유저들을 공략하기 위한 모델이 아닌가 한다.
읽어보고.. 그래.. 그런가? 라고 정말 공감했는데..
미니팟 유저들이 나노가 처음 나왔을 때 큰 실망을 많이 했다. 약한 바디에.. 베터리도...
아마.. 그쪽을 노린게 아닐까.
칭찬하고 싶은 것은... 단점으로 지적된 것을 바로 고쳐서 판매한다는 것.
물론 그만한 수요를 믿고 이런 쇼케이스까지 하는 거겠지만..
역시.. 대단하긴 대단하다. 괜히 브랜드 선호도 1위가 아니야...
시장의 평균을 계산해서.. 음질보다는 인터페이스를 잡아버린 아이팟...
마냥 놀랍기만 하다.
이밖에.. 2세대 셔플과... 5세대 비됴팟의 개량형이 등장했는데.. 솔직히 관심없다.
아이팟의 새 모델들이 발표되었습니다.
오늘 오전... 저 역시 궁금하니까.. 후다닥 찾아보고.. 이제야 포스팅을 합니다.
사진은 없습니다. 알아서 찾으세요.
자.. 가장 사람들의 궁금증을 일으켰던 것은... 나노 2세대였다.
하지만 뚜껑을 열었을 때.. 나온 것은 미니팟이었다. 미니팟의 디자인을 한 나노.
나노 2세대는 미니팟의 컬러와 알루미늄 바디를 그대로 가져왔다.
크기는 나노이며 기존 나노보다 2배 정도 오래가는 베터리와 밝은 액정.
향상된 서치 기능을 가지고 있다.
헌데... 많이 식상하다.
주변의 반응 역시 두가지로 갈린다. 이제 끝이야, 애플? 오.. 역시 애플... 이렇게.
이건 내 의견은 아니지만..
아마도 미니팟 이전의 모델들을 가지고 있는 유저들을 공략하기 위한 모델이 아닌가 한다.
읽어보고.. 그래.. 그런가? 라고 정말 공감했는데..
미니팟 유저들이 나노가 처음 나왔을 때 큰 실망을 많이 했다. 약한 바디에.. 베터리도...
아마.. 그쪽을 노린게 아닐까.
칭찬하고 싶은 것은... 단점으로 지적된 것을 바로 고쳐서 판매한다는 것.
물론 그만한 수요를 믿고 이런 쇼케이스까지 하는 거겠지만..
역시.. 대단하긴 대단하다. 괜히 브랜드 선호도 1위가 아니야...
시장의 평균을 계산해서.. 음질보다는 인터페이스를 잡아버린 아이팟...
마냥 놀랍기만 하다.
이밖에.. 2세대 셔플과... 5세대 비됴팟의 개량형이 등장했는데.. 솔직히 관심없다.
# by | 2006/09/13 21:15 | Audio & Video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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