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13일
헤드폰 앰프가 갖고 싶어용~*

음.... 앰프로 유명한... DR.DAC이다.
아... 알흠다워.. ;ㅁ; 당신도 아름답다고 느낄 수 있다면 이하의... 나와 같은 고민을 해봤을터.
이게 눈에 확들어온 것은.. 일단 광입력이 가능 하다는 것.
아.... 얼마나 믿음직한 단어인가... 광출력.. 광입력.....
아마... 나중에 앰프를 사게 되면...푸르딩딩 불이 들어오는 오디오 테크니카 앰프를 살듯한데..
닥터 댁도 상당히 끌린다. 20만원 이하의 앰프 중에서는 거의 최고봉이라고 꼽히는데...
일단.. 내 수준이 그정도는 안되고... 과연 앰프에 걸맞는 헤드폰을 만져볼 수 있을지나 의문스럽기 때문에... -_-
헤드폰이 300옴 때라고??? 허걱.....
내가 구할 수 있는 헤드폰은 거의 100옴 이하라... -_-;;;;
다음에 노릴 헤드폰은 오테 a900이었나.. 그쪽 모델이 갖고 싶은데...
일단 갖은 오테 안에서 궁합이 잘맞는다는 이유도 있고해서 오테 앰프를 살듯하다.
어쩌면.... 오테 앰프도 못살지도;;;; 일단 헤드폰 사고 앰프 살꺼니까.. -_-
지금 쓰는 es7은.. 앰프까지 물릴 정도는 아니니...
사실 내가 음악을 크게 듣는 편이 아니라서..
어쩌면 다음번 컴퓨터 살 때 오디오 카드 빠방한거 사고 어물쩡 넘어갈지도 모르겠다;;;
이 녀석 가격도 좀 있고... 보통 닥터 댁 제대로 들으려면 안에 있는 OPAMP를 바꿔줘야한다는데...
아우... 글쎄.. 도대체 어떤 소시를 내주길레.. 사람들이 이렇게 숭배하는건지..-_ㅠ
궁금해 미치겠다. 그냥 오디오 카드 안사고 앰프를 살까.. -_-
어차피 광출력은 거의 비슷하지 않나;;; 광출력이라는게 신호를 읽어내서 앰프에 들어가기 전에
밖으로 빼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_- 신호를 읽어내는 거라면 그 기기보다.. 렌즈에 달려있는게 아닐까?
...라는 공대인의 사고방식.;;;;
아.. 어쨌든.. 갖고프다.... 허허... 일단 헤드폰부터 사야겠지만... -_-
35만원이라... -_-
# by | 2006/08/13 12:11 | 지름계시록(뽐뿌뽐뿌)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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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것을 쟁취하기 위해선 역시 돈(...)
닥터 앰프 미니 사 놓고 반년 가량 지났는데 엄청난 후회 중;;;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