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12일
쓰르라미 울적에 2화 "비밀"
....제대로 골랐다는 생각이 든다. 와.. 이거 섬찟한데....-_- 전에 잠깐 이야기 했지만 황금 성우진의 찬란한 연기가 오싹오싹하게 해준다. 나카하라 마이, 유키노 사츠키 씨의 연기는... 특히 케이치를 몰아붙이는 레나-나카하라 마이씨의 연기는 정말 섬찟... 물론 쫄아버린 케이치-호시 소이치로 씨도 GOOD!!!
게임을 안해봐서... 사실 전혀 모르고 있던 작품이라 이런 전개일 줄은 몰랐다. 1화 오프닝 전에 케이치 손에 죽어버린 레나와 미온의 모습에 혼란스럽기만 하다. 레나들이 숨기는 건 살인사건에 대한 진상일까, 아니면 그 두려움에 케이치를 뒤에서 경계하는 걸까. 이거 재미있다. 시청자에게 대놓고 주인공을 뒤로한체 들려주는 수군거림과 레나의 태도 등은 너무 낚시가 아닌가 한데.. 요샌 이게 더 헷갈려서 말이지...
앞서 말했지만 오늘 레나는 빛났다. 하교길에 케이치가 도리어 숨기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할때... 집에서 전화를 하는 케이치는 문틉으로 카메라가 잡는 걸 보여주고.. 아버지라는 도구로서 레나가 왔었다는 말... 그리고 집 앞에서 바라보고 있는 레나.. 크....-ㅂ- 좋구나!!!
처음 캐릭터가 그렇게 맘에 들지 않아 볼까말까 걱정했는데.. 이대로라면 강추 작품이 되겠다. 지옥소녀에게 처음 기대했던 그런 공포, 스릴!! 만화로는 불가능한 영역인가 한동안 포기했었는데... 2화는 너무 재미있었다. 여지없이 이번 축제에도 일어난 살인사건.... 매년 벌어지는 한번의 살인과 한번의 행방불명.... 자.. 케이치 풀어봐라!!
게임을 안해봐서... 사실 전혀 모르고 있던 작품이라 이런 전개일 줄은 몰랐다. 1화 오프닝 전에 케이치 손에 죽어버린 레나와 미온의 모습에 혼란스럽기만 하다. 레나들이 숨기는 건 살인사건에 대한 진상일까, 아니면 그 두려움에 케이치를 뒤에서 경계하는 걸까. 이거 재미있다. 시청자에게 대놓고 주인공을 뒤로한체 들려주는 수군거림과 레나의 태도 등은 너무 낚시가 아닌가 한데.. 요샌 이게 더 헷갈려서 말이지...
앞서 말했지만 오늘 레나는 빛났다. 하교길에 케이치가 도리어 숨기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할때... 집에서 전화를 하는 케이치는 문틉으로 카메라가 잡는 걸 보여주고.. 아버지라는 도구로서 레나가 왔었다는 말... 그리고 집 앞에서 바라보고 있는 레나.. 크....-ㅂ- 좋구나!!!
처음 캐릭터가 그렇게 맘에 들지 않아 볼까말까 걱정했는데.. 이대로라면 강추 작품이 되겠다. 지옥소녀에게 처음 기대했던 그런 공포, 스릴!! 만화로는 불가능한 영역인가 한동안 포기했었는데... 2화는 너무 재미있었다. 여지없이 이번 축제에도 일어난 살인사건.... 매년 벌어지는 한번의 살인과 한번의 행방불명.... 자.. 케이치 풀어봐라!!
# by | 2006/04/12 19:40 | Ani & Game Life | 트랙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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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쓰르라미 울적에 2화 (우소다! 영상 첨부)
쓰르라미 울 적에 / 이누카미 너무 빠른 전개입니다. 쓰르라미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개그씬이 거의 다 빠졌습니다. 축제씬도 그렇고 게임씬도 그렇고. 상당히 아쉽네요. 이 부분에서 성우들의 연기가 죽이는데 말입니다.; 스토리자체는 게임의 스토리를 그대로 따라갑니다만, 애니메이션의 경우 그 스토리 전개가 상당히 빠릅니다. 게임이나 ......more
게임의 경우 레나의 "우소닷!"부분은 소리없는 글자임에도 섬찍하죠. 드라마CD도 좋았죠. 하하.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 지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