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le the sky Ani & Game Life


지하철이나 버스에 타보면 사람들이 뭔가 열심히 하고 있던데 이러~엏게 보니... 이거였다.
룰 더 스카이라는 심시티 비슷한 게임인데... 오호.. 생각보다 잼나는듯...
밭을 일구고 건물을 짓고 땅을 넓혀서 더 좋은 건물을 짓고 돈을 벌면서 레벨을 올리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다.

약간 어려운 것은 친구를 만들어야하는데 가볍게 시작했다가
아무나 친구 등록하기도 어렵고... 음... 주변에 누구 하는 사람 없나 알아보고 있다.
아... 혹시 모르니 하신다면 eastis 친추염... ㅎㅎ 근데 Lv9라.. 별 도움은 안될듯... 아는 것도 없고..

핸드폰 게임을 보면... 꼭 90년대 2D 게임이 살아나는 것같아 신기하다..
나쁘지 않은듯...



신림동 순대 타운... 착각과 오버의 일상

오늘 완득이 보고 신림동에 순대 먹으러 갔는데...

아... 정말 오랜만에 신림동 순대 타운에 간 것같다.

한창 놀았던 대딩 때 여기서 순대볶음에 쏘주 마시고 밤새 놀고.... 하던 기억이 난다.

아... 그 친구들은 어디서 뭘하고 있는지....

정말 완전히 잊어먹고 있다가

오늘 그 건물 앞에 띡!! 서보니....

아... 여기가 거기구나... 그 때 그 엘리베이터 그 테이블...

신림동 순대 타운 5층은 아직도 그 모습인듯했다. (방향은 다른거 같은데...)

아.. 시간이 벌써 8년이 흘렀다.

지금은 그 친구들이 아니라 소중한 사람과 함께고...

우걱우걱 순대 먹는데... 참 묘하더라구....

또가야지.... 흐흐흐흐..

난 시장 체질인듯....

책을 읽다 착각과 오버의 일상

대학교 때까지는 책 엄청 봤어요..

구매한 건 고딩 때까지였지만... 대학교 도서관을 이용하면서 그 방대함...

사달라는 건 다 사주는 쿨함에 반해 구매의욕이 떨어졌는데..

그러다 직딩이 되니 음악도 책도 조금씩 멀어지고 있죠.

최근 책을 다시 보고 있습니다.

음악도 폭 넓게 들어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최근 야니 내한 공연 다녀온 것을 비롯해서...

암튼... 과거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사진도 음악도 책도... (프로젝트 휴식기라 그럴지도...)

좋은 걸지... 그리고 얼마나 갈지(?)

이번 주는 문재인의 운명을 읽는 중입니다.

조용하니 약속 없는 토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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