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 The End? 우캄 클리어

12번 도전 만에 잡은 건가... 대충 그렇다. 태도를 쓰면서 놈의 패턴에 익숙해지는 것은 쉬웠는데
가끔 구석에 몰린다던가 하는 상황이 발생하여 어처구니 없이 수래 탈 일이 많았다.
마지막에 클리어 했을 당시도 소모된 물약은, 회복약 10, 회복약G10, 비약6개 정도....
차라리 쌍검으로 금방 끝내거나 원거리 무기였음 약이라도 덜 쓸텐데.. -_-;;

잠깐 만들까도 했는데... 사실.. 화속 쌍검 많이 쓸 일이 없잖아. -_-;;
아닌가? 용속이라던가.. 걍 깡뎀이면 모르겠는데...
화룡 홍옥에 천린에... 골고루 들어가니...
천린이 하나 남았긴 한데.. 아까워서 화룡도도 춘으로 업글 못하고 은으로 잡았다.
앞으로 용이나 직살나게 잡아야지..

암튼 뭐 잡았으니 됐다. 원거리 무기를 만들 때 몇번 더 잡아야긴 하겠는데
일단 넘어가고 진개옥이나 더 모아서 갑빠 레벨 올리고.. 또... 용도 G 만들어서 고룡 좀 잡아야겠다.
문제는 미라보레아스..

여태 한번도 못잡은 몹인 미라보레아스는 당최 태도로는 방법이 없는 것같다.
헤보건으로 다시 시도해볼 생각인데... 아... 이거 원... 뭐 가능이나 한건지... -_-
미라를 잡아야 헤보건 갑빠도 제대로 맞추고 할텐데.... 용속 태도도 그렇고... 미라지스파캐논이었나?
잘 기억이....

지금 상위까지 불러놨는데 G급 부르는 것도 일이다.
진정한 몬헌 G의 왕이랄까. -_-;;;; 암튼 한국 가서 다시 시작해야지.
훗훗훗...

by 치천사E군 | 2009/11/07 10:58 | Ani & Game Life | 트랙백 | 덧글(1)

[몬헌] 우캄을 만나다

물론 어제 일입니다만.....

어제 몬헌 G3 키퀘스트 모두 끝냈습니다. 갑빠를 새로 맞췄더니 금화룡 한테 맞아도 크게 안아프더군요.
한계까지 방업했더니 530 정도까지 올라간 것같은데 아주 여유있는 사냥이었어요.

그리고 시나리오 상의 마지막 몹, 우캄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바로 죽었어요.. -_-

아캄의 경우 몸체 밑에서 버틴다거나 했는데
이건 뭐 갑자기 우캄이 화면을 가리더니 죽어버리네요.. -_-;;
공략을 안보고 해서 그런가;;

와... 그 황당함이란.....

이번주는 아캄 하나 붙들고 뽕을 뽑아야겠군요.
아캄만 잡아봐..
으흐흐흐.. 방업 해체에... 무기 제련에........ 으흐흐흐흐흐흐흐...

by 치천사E군 | 2009/11/02 19:33 | Ani & Game Lif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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